뉴스
-
축구 시상식 태극기 안 올라가고, 폐회식 한국 기수도 틀려
대한체육회는 4일 폐회식 기수로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금메달리스트 서채현(23)을 선정했다.
- 2026 아시안게임 폐막…다음은 카타르 도하 [뉴시스Pic] 한국 선수단의 폐회식 기수는 전날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에서 금메달을 딴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맡았다. 한국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
-
축구 시상식에 태극기 안 올라가고 폐회식 기수도 틀려…마지막까지 엉망진창
대한체육회는 4일 폐회식 기수로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금메달리스트 서채현(23)을 선정했다.
- 조금만 더 일찍 쏟아지지…한국 金 6개 찬란한 '골든 데이' 금메달의 주인공은 양궁 이우석(코오롱), 15세 요트 선수 최지운, 골프 김주형, 태권도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 그리고 23세
-
‘암벽 천재’ 서채현만 완등 성공…3년전 불운 딛고 아시아 정상
‘암벽 천재’ 서채현(23)의 아시아 정복을 막을 수 있는 건 ‘비’뿐이었나보다.
- "목표는 첫 금메달" 리드에서 '금빛 완등' 꿈꾼다 이도현은 1차 과제와 4차 과제에서 점수를 전혀 얻지 못한 상황에서도 분전해 은메달을 따냈고, 서채현 역시 70.0점으로 동메달을 얻어냈다. 두
- 이도현·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5차 대회서 나란히 은메달 한국 남녀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과 서채현(이상 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5차 대회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 준결승에서 샌더스와 공동 1위에 오른 서채현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