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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경장, '장씨 실종사건 종결' 근무일지도 작성 안 했다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부 모(30대) 경장이 장 모(30대·여)씨에 대한 실종 신고를 종결한 뒤 근무일지나 수사보고서 등을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이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에게 제출
-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 “국민께 송구…전국 실종사건 처리 전수조사”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파장과 관련,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23일 “국민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홍 본부장은 이날 제주경찰청에서 수사회의를 주재한 뒤 취재진에게 “국민의 생명과 관련된 부분이므로
- ‘실종사건 허위종결' 파문 국수본부장 제주행…"빈틈없는 수사" 주문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건 수사 과정에서 '허위 종결'이라는 구조적 난맥상이 드러난 가운데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3일 제주경찰청을 찾아 사과의
- 실종사건 ‘셀프 종결’ 또 있었다…제주 경찰 체포 [앵커] 제주에서 30대 여성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긴급체포됐습니다. 다른 실종 사건에서도 비슷한 허위 처리 정황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경찰이 신병 확보에 나선 건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제주에서 30대 여성 장미란 씨 실종 신고를 담당했던 제주서부경
- 늘어가는 실종사건 허위종결…경찰 실종자처리 믿을 수 있나 제주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에 이어 지난달 신고된 또 다른 실종 사건도 허위로 종결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신고된 실종 사건의 경우 실종자가 차후 숨진 것으로 드러나 최초 허위 종결되지 않았더라면 신속한 대처가 가능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장씨도 지난
- 늘어가는 실종사건 허위종결…경찰 실종자처리 믿을 수 있나 종결한 실종자 사례 추가 확인 제주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에 이어 지난달 신고된 또 다른 실종 사건도 허위로 종결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신고된 실종 사건의 경우 실종자가 차후 숨진 것으로 드러나...
-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담당 경찰관 긴급체포 [제주=뉴시스] 우장호 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30대 여성의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담당 경찰관이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제주경찰청은 22일 오후 3시28분께 제주시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을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위계에 의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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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열심히 했다면서 왜” 민주당, 제주 실종사건 경찰 질타
제주에서 경찰관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로 수색이 늦어진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이 현장을 찾아 경찰의 대응을 강하게 질타하고 실종자 수색·처리 시스템 전반의 개선을 촉구했다.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김영배 행안위원, 김남희·이해식 경찰개혁추진단 공동단장, 이주희·김동
- "수색 열심히 했다면서 왜" 민주당, 제주 실종사건 경찰 질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에서 경찰관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로 수색이 늦어진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이 현장을 찾아 경찰의 대응을 강하게 질타하고 실종자 수색·처리 시스템 전반의 개선을 촉구했다.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김영배 행안위원, 김남희·이해식 경
- 경찰, 실종사건 종결 처리 관리자 승인 절차 도입 제주 장기 실종 사건의 부실 종결 의혹을 계기로 경찰이 담당 경찰관의 실종 사건 단독 종결을 막기 위해 관리자 승인 절차를 도입한다.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담당자가 실종 사건 해제를 요청할 경우 팀장이나 과장 등 관리자가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최종 승인하도록 '실종 프로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