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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사건 담당 경찰, 또 실종사건 허위 종결…51일 뒤 시신 발견
장미란(37)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이 사건에서도 허위 종결을 한 사실이 확인돼 파장이 일고 있다.23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실종자 장씨를 찾기 위한 수색 과정에서 제주 모처에서 B씨의 시신을 발견했다.B씨 가족은 지난달 2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지만, 당시 사건을 맡은 A경장은 B씨가 무사하다며 신고를 종결한 것으로
- "연락 됐다" 허위 종결에 초기수색 중단…'골든타임' 놓쳤다 인근 한림파출소 경찰관들이 한림항 인근을 중심으로 장 씨를 찾기 위해 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오는 26일까지 장 씨를 찾기 위한 집중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 베네수엘라 강진 920명 사망…물자 부족에 구조 난항 생존자를 찾기 위해 삽과 곡괭이를 들고 구조 작업을 이어갑니다.▶ 인터뷰 : 시몬 메디나 / 실종자 가족- "작은 흔적이라도 찾고 싶어요.
- 영주 남원천 실종 70대 수색 나흘째…헬기 2대 투입 경북 영주시 남원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70대를 찾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수색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구조대 등 전문 구조인력을 소방당국은 사고 당일부터 남원대교, 수도교 등 하류 방향으로 수색 범위를 넓혔지만 아직 70대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소방 관계자는 “수변과 수중을 집중 수색하며 실종자 발견에 주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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