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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시]마음 한 잔,시 한편. 내이름 - 강지윤 내 이름 강지윤 아부지, 내 이름 좀 바까주시오.
- 2026년 7월 16일 목요일_치솟는 분노를 잠재우다 아부지 티셔츠에 그림 그리기. 두 번째. 네잎클로버를 든 우리 순심이를 그려 넣었다. 아픈 우리 아부지에게 행운은 뭘까!?를 생각해 본다.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오늘은 아부지 요양원 가신지 나흘째다. 아부지가 자꾸 새벽에 소변보러 내려오려 해서 수면유도제를 드시게 하기로 했다. 어제 처음 시도.......
- 러바오 모음 樂soccer | 후이아부지 러바오 - Daum 카페 역시 후이 아부지 러바오!
- 화내면 나만 손해 ㅡ 카뮈 (협찬, 아부지 사진)
-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도 '노노' 자막…MBC경남에 민원 폭주 / [시사팩트 오늘] 리센느 원이 "무섭노" 지적한 PD, 역풍 맞아… "경상도인 일베로 몰아" 와이라노 뭐라카노 무섭노 아부지 뭐하시노~ 스타벅스 가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야겠노~ 참교육에 속이 뻥 ㅋㅋㅋㅋ https://youtu.be/P02rloFqt9M?
- 아산 떡케이크 단미당 환갑 떡케이크 내돈내산 후기 아산 떡케이크 단미당 환갑 떡케이크 내돈내산 후기 최근에 아부지 환갑이셔서 가족모임에 환갑 축하 떡케이크를 준비했는데요 전에 어머니 퇴직 축하 케이크를 주문했던 아산 떡케이크 전문점
- 울 아부지를 위한 맞춤 소원 우리 아부지와 저희를 지켜 주소서.)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아부지 요양원 입소날이다. 정식 기록은 오늘 많은 일들로 기록할 시간이 없어 내일로 미룬다. 대신 짧은 기록. 원래도 108배하며 엄마 아부지의 기도를 했는데, 아부지 요양원 입소날부터 더 열심히 절하며 특별 기도를 하자 다짐한다. 아부지의 새 여정이 시작되었다.
- 양양 애견동반카페 헬로맘마미아 가볼만곳 양양 애견동반카페 헬로맘마미아 양양 애견동반 강아지와 가볼만곳 범수 아부지 요양 기간이라 올여름은 한달 집에서 칩거 계획인데 김군이가 가족여행 계획을 다부지게 짜놨더라는.
-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아부지 장기요양보험 심사 결과를 그저께 우편으로 보냈다는데 어제도 오늘도 소식이 없다. 기다리는 마음이 많이 심란하다. . 그랬더니 아부지가 배가 아프다고 의자에서 일어나셔서 얼른 뛰어가서 아부지 손을 붙들고 이동 화장실로 가는데 팬티와 바지가 뚫린 바람에 방바닥에 툭툭 변을 보셨다.
- ทำไมต้องวางลักยิ้มของพี่กับเปาด้วยอ่ะ (씨킨) 아부지, 또 우리 킨이랑 밥 먹으면서 나이를 초월한 우정 타임 가져주세여... 럽럽 오늘 현장에서 굿즈도 많이 파나봐. 오늘 첫 방송! 오늘! D-Day 우이, 이뻐라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