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OZ' 역사 속으로"…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편명 'KE'로 전환 대한항공은 11월2일부터 12월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편명(OZ)을 대한항공 편명(KE)으로 바꾸는...
- '통합 항공사' 출범 눈앞…대한항공, 아시아나 예약정보 이관 대한항공은 11월 2일∼12월 3일 아시아나항공 편명을 대한항공 편명으로 전환하는...
- "하늘서 무료 와이파이를"…대한항공·아시아나, 스타링크 도입 15일부터 중대형기 적용…이름·좌석번호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접속 앞으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이용시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 "좌석 줄여달라" 대한항공 요구에 기각 의견...공정위 "수요위축 없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따라 부과된 공급좌석 유지 의무를 면제 또는 완화해달란 대한항공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사실상 가닥을 잡았다.
- 남아있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대한항공서 10년간 더 쓴다 82 마일리지 전환 확정 ㆍ보너스 항공석 10년 최대 공급 확대 ㆍ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효기간 보장 오는 12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임박한 가운데, 합병 이후 소비자들은
- 대한항공 아시아나 비행기서 무료 와이파이 이용 가능해진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이용시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나리타행 아시아나 여객기 2시간 넘게 지연...5명 내려 아시아나항공 측은 여객기가 출발한 뒤 이륙하기 전 지상에서 전원을 공급받는 보조 동력...
- 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OZ→KE로 편명 전환 시작 11월 2일부터 한 달간 편명 순차 변경 12월 17일 이후 아시아나 예약 고객 대상 대한항공이 오는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아시아나항공 고객의 예약
-
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
아시아나항공(020560)을 합병하는 대한항공(003490)이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다만 12월 17일 합병 기일까지 양사 조종사의 연공서열 통합과 시한이 12월 11일로 못 박힌 아시아나항공 산하 계열사 지분 정리는 과제로 남았다.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대한항공서 쓴다…보너스 좌석 확대
앞으로 10년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아시아나와 합병한 대한항공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 이번에 승인된 최종안에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10년간 대한항공에서 그대로 쓸 수 있게 한 점과 마일리지 전환 비율은 기존안대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