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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丙午.07.03(金) Snidr 몸살림 42차 - 초초간단 가슴•등 & 유산소 7월 1일 복부CT 촬영으로 훌쩍훌쩍 건너뛰어 금요일에야 살짝 운동 건강이 안 받쳐주니 의지도 쳐지누나.. 아침. 걷기가 좋다하여 틈날 때마다 걸어주기 공원 황토 맨발길도 물 뿌려가며 철벅철벅 예쁜 발ㅋㅋㅋ 산길 40분 걷고 오니 기운 빠져 헬스장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다섯시에야 바나나 하나 먹고
- 보이스피싱 어떻게 죽일까 이사 오고 반 년 걸려서 생각해 낸 부모님이 즐겨했던 취미 활동 바로 센터 가서 접수 완료 했고 오늘이 드디어 첫 수업 아침 부모님은 오전 운동 하러 떠나셨고 나 혼자 집에서 빈둥빈둥 ㅔ험 돈까스 양이 후덜덜덜 개깜놀 여기 사실은 몇 년 전에 왔던곳인데 (포스팅 x) 더 맛있어졌슨 빠네 크림 파스타 느끼부끼 맛있네 돈까스 소스도 고기도 완전 맛있음 지대로 잘 먹고
- 강서구다이어트한약, 체중과 체지방량 쏙~빼주는 '날씬환'만한 한약은 없더라~! 식습관(식사 시간) 외식 횟수가 거의 없음 간식은 견과류, 블루베리 등 몸에 좋은 건강식으로 마지막 식사는 오후 8시까지(늦게 퇴근하는 경우) 가공식품이나 초가공식품은 거의 안 먹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5층 이내) 아침 공복 운동 (또는) 식후 산책 다이어트 잘 하는 사람으로 되기 위해서는?
- 알찬 일상 하체 근력 홈트 하면서 맨날 맨날 허벅지를 만져대는데 바뀐게 없는 것 같아서 속땅해 아침 밥 먹고 내 집에 와서 좀 쉬다가 엄마가 부르면 다시 가서 하체 홈트 운동 시작 요즘 나 홈트에 편하면서 힘들) 쿠팡 충전기 도착 하도 자주 써서 그런가 몇달에 한번씩 고장이 나 점심 양배추 반통 셋이서 다 먹어버린 밥은 이만큼만요 제육볶음이랑 싸서 먹었더니 배가 터져버려 오후 운동
- 아침 산책 209일차 - 70.2 그리고 해장 라면 아침 산책 209일차 - 70.2 그리고 해장 라면 어제 저녁에 와인과 참치회를 먹고 잤더니 역시나 살이 불었다 괜찮다 오늘 빼면 된다는 생각에 아침에는 산책과 조깅 섞어서 열심히~ 유투브에서 달리기 방법이라고 검색을 하면 많은 자료가 나온다 그럼 거기서 자신에 맞는 운동 방법을 찾으면 된다 어제 잠깐 공부한 결과 아침 조깅에서는 숨이 차지 않았고 아들의 다리에
- 6/26 생파 시작, 을지로 잘 자도 피곤한 아침, 냉장고를 비우기 위해 남은 식빵과 생크림으로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었고, 닭 안심도 모두 소진했다. 3일 동안 아침으로만 닭 1kg 해치운 우리 가족 세봉 씨가 운동 다녀왔고, 점심은 세봉 씨랑 일미 장어에 가서 먹었다. 장어 정식과 점심 특선인 장어덮밥이 메뉴로 있는데 남기더라도 제대로 먹고 싶어서 정식으로 주문했다.
- 0621 [오늘의 자경] 땀 흘려 청소하고 운동한 뒤 먹는 부대찌개와 소맥 다녀와서 하은이 교회 데려다주고 집에와서 아침 먹기 여보랑 2시간동안 대청소 음악 틀어놓고 땀 뻘뻘 흘리며 신나게 청소했다. - 비빔면 3개, 계란 5개 여보랑 나눠 먹었다. 나는 라면 2/3정도 먹고 계란은 2개 먹었다. 여보는 수업가고 나는 운동 :) 웨이트는 어깨운동 유산소는 50분을 했다.
- 일상 -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일상기록 #사진일기 #오늘일기 #소소한일상 #블로그일기 도시락 반찬 만들기 어묵볶음 참교육 드라마에 나온 책 살까 말까 살짝 고민이 같이 아침 먹고 마을버스 타고 길가에 꽃이 예쁘다 홍제역 하차 구 지하철 잉 여긴 의자가 신식이네 열심히 막둥이 외삼촌이랑 회 먹으면서 이야기 엄마도 운동 다녀오시고 이.......
- 돌아온 젤리 아침 6:00 청량리역. 북콘서트 진행이 있어서 아침 일찍 원주를 가기 위해 도착한 청량리역. 청량리역에 도착하자마자 젤리가 먹고 싶어서 편의점에 들어갔고, 눈으로 구경만 하고 나옸다. (지금은 식단&운동 중이니까.
- 청라 나들이 학원 간 사이에 코스트코에 잠깐 들리기로 했다 지후는 태권도를 끊고 자기가 원하는 운동 농구를 시작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농구를 뛰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학교를 간다니 내 생각에는 졸음이 올 것 같기도 하여 아침 운동은 그만하길 바랐는데 본인이 기말고사 준비 때문에 아침 운동은 그만두겠단다 은유는 월요일 조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