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CGV아트하우스 이다혜의 북클럽: 7월 애거사 크리스티와 죽음의 밤 3월의 북클럽은 '셜록'이라 당연했고, 7월의 북클럽은 '애거사 크리스티'라 당연했다. 마침 칼퇴가 가능한 날이라 동생 꼬셔서 고고! 애거사 크리스티의 두 작품이야 진작에 읽어 봤던 터라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것 같.......
- 배우진만 특급,이야기는 하급.<오리엔트 특급살인> 애거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애크로이드 살인사건"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만 읽었던 저였지만 그녀의 또 다른 작품인 이 영화화된다는것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물론 이미
-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클래식 무비의 기념비 클래식 무비의 기념비 (칭찬 인듯 칭찬 아닌) 은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여사의 대표적인 소설이 원작입니다.
- 오리엔트 특급살인 : 포와로는 문과 셜록은 이과?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이미 책(애거사 크리스티의 동명 소설)으로도 나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결말을 알고 있을 것이다. 결말을 알고 있다는 건 나에게 두가지 의미이다.
- [소설] 구해줘, 기욤뮈소 그러다 애거사 크리스티와 에밀리 브론테의 작품들에 매혹되었고, 그 소설들은 그를 문학의 세계로 이끌며 서스펜스와 로맨.......
- [738호] [패션쇼 코드] 커튼 (Curtain) 애거사 크리스티의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이번 컬렉션은 기차 창문에 달린 커튼과 바깥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터널이나 가로등의 불빛을 대각선으로 붙인 금속성 장식으로
- <더 바디> 2014년 애거사 크리스티가 떠오르다 Riverman's MOVIE REVIEWNO. 187 더 바디 감독 오리올 파울로 출연 벨렌 루에다, 오라 가리도, 호세 코로나도, 휴고 실바 개봉 2012 스페인 평점 리뷰보기 - 애거사
- 컨테이너는 '오리엔트 특급'을 타고... 2013.06.10 19:56:32 오리엔트 특급열차(Orient Express)가 있었다. 19세기 말 이스탄불에서 파리를 오가던 열차다.1차대전 당시 전선으로 가는 군인들도 그 열차로 오갔고 애거사
- 충고 ◆애거사 크리스티◆ 어리석은 짓을 저지른 후에, 누군가가 그 일에 대해 미리 충고해 줬으면 좋았을 거라고 한탄했던 적이 얼마나 많은가?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