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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타자로 전락한 'WBC 타점왕' 문보경 올 시즌 KBO리그 최고 연봉(42억 원)을 받는 양의지(두산 베어스)는 시즌 개막 후 8경기에서 29타수2안타(타율 .069)에 그치며 최악의 출발을 했다.
- 달라진 안방 지형도…포스트 양강 시대 맞이한 한국야구의 세대교체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야구의 안방 지형도가 달라지고 있다.2000년대 한국야구 안방은 강민호(41·삼성 라이온즈), 양의지(39·두산 베어스)가 책임졌다.
- 두산 잭로그, 젠슨 황 CEO 시구 지도 맡는다…양의지는 박정원 회장 시타 지도 [SD 잠실 라이브] 포수 양의지(39)는 박 회장의 시타를 돕는다. 박 회장은 두산그룹의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달고 타석에 선다.
- “It was a wild pitch!” KBO리그 첫 시구 돌아본 젠슨 황 CEO의 유쾌한 한마디…두산에 대해서도 “왜 이렇게 잘하는지 대화 나눠” [SD 잠실 라이브] 박 회장의 시타 지도는 주장 양의지(39)가 담당했다.황 CEO는 마운드에 올라 팬들에게 영어로 인사를 전한 뒤 곧바로 시구를 했다.
- 해긴 '2026 프로야구GO!',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신규 카드 등급 'FA 시즌' 도입 이 등급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FA 이적을 확정한 주요 선수(양의지, 나성범, 강백호, 손아섭, 김현수 등)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 내 타구 맞아 아웃? 불운을 홈런으로 날린 강승호 강승호는 "홈런으로 조금 마음이 가벼워졌고 기분이 좋았다"면서 "뒤에 양의지 형이 2타점 2루타를 쳐서 점수가 쭉쭉 더 나서 더 값진 홈런이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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