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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은퇴한 양효진 공백 메우기 위해 배유나 사인 앤 트레이드 영입…이수연은 한국도로공사행 이름을 올렸다. 2025-2026시즌에는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28경기 103세트에 출전해 254득점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종료 후 팀의 중심이었던 양효진
- 국가대표 MB 이다현(흥국생명), 일본 NEC 레드로케츠로 1시즌 임대…“대표팀, 클럽, 선수 모두를 위한 결정” 아마추어 시절부터 블로킹과 속공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제2의 양효진(전 현대건설)’으로 주목받았다.
- [SD 현장 인터뷰] 립서비스 없이 현주소 진단한 차상현 女 배구 대표팀 감독, “세계 40위-아시아 7위 밖으로 밀려난게 현실…아시아선수권과 AG 모두 도전자의 자세로 임해야” 아시아 팀중에선 일본(5위), 중국(6위), 태국(18위), 베트남(28위), 카자흐스탄(35위), 대만(37위)에 이은 7위다. 2020도쿄올림픽 이후 김연경과 양효진 등 레전드들이
- [SD 현장 라이브] “연경 언니 저 상 받았어요” 은퇴까지 화려했던 양효진의 마지막 시상식, 베스트 7 선정과 신기록상까지…레전드의 마지막은 화려했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37·현대건설)이 마지막 시상식에서도 빛났다.양효진은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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