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황정민, 사생활 논란 후 첫 공식석상…환한 미소로 등장 [31st BIFF]
개막식 사회는 개막작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 출연한 배우 김민하가 맡았다.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 ‘호프’로 참석한 황정민은 올 블랙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을 포함해 59개국 총 316편의 다채로운 작품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시
-
[BIFF]양자경 “처음 할리우드 가서 충격, 아시안이라서 마이너리티 됐다”
[해운대(부산)|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양자경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 수상 기념 기자회견에서 할리우드 진출 이어 “정말 전 세계에 많은 아시안이 있는데도 제가 마이너리티였다”며 “저에게 역할도 많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1997년 영화 ‘007 네버 다이’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암살자(들)' 파장도
[앵커]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6일)부터 열흘 동안 펼쳐집니다. 부산 영화의전당에 나와 있습니다. 잠시 뒤인 오후 6시부터 영화계 거장들과 스타 배우들이 입장하는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릴 예정인데요.
- 영화의 여운을 부드럽게… 한맥,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와 다시 만난다 한맥은 영화 관람과 같은 여가 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브랜드 경험을 꾸준히 선사해 온 데 이어,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여성 영화가 필요한 이유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상영작인 매기 질렌할 감독의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배우 겸 감독 매기 질렌할 감독이 연출한 영화 는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되었다.
- 주진우 비판하는 주진우 발언... 과거엔 "사전검열"이라더니 주진우(부산 해운대갑)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영화 과 출연 배우를 공격하는 가운데, 다큐멘터리 상영 논란에서 '검열 반대'를 외친 과거의 자신과 완전히 배치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최근 주 의원이 박정희 정권 시기 고 육영수 여사 피격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을 맹비난하자 이를 비꼰 것이다.
-
[이슈5] 부산 홍보대사 된 '부캉이'…귀향작전 일단 멈춤 外
부산 북항 수로에 갇힌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시도가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부캉이 귀향 작전'은 그물을 만들어 다시 도전하기로 했는데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음모론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제작진의 해명에도 법적 대응과 비판 여론이 확...
- 세계 영화계의 오늘… 가을 부산서 만난다 올가을 부산이 세계 영화 거장들이 모이는 무대가 된다.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대상’
-
스마일샤크,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힉스필드 AI 무비 나이트’ 공동 개최
클라우드 기업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춰 영화·AI 업계 네트워킹 행사 ‘힉스필드 AI 무비 나이트’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9일 부산 해운대에서 주최 측에 따르면 국내외 영화 제작사·엔터테인먼트사·미디어 관계자·감독 등 200여 명이 참석해 AI 영상 제작 사례와 산업 변화 방향을 논의했다.힉스필드는 이미지·영상·음성 생성과
- 이창동 "가능한사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고깃집 장면" [부산=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이창동 감독이 새 영화 '가능한 사랑'에서 네 배우가 모두 함께 등장하는 장면 중 고깃집 시퀀스가 가장 좋다고 했다. 이 감독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에 참석해 가장 좋아하는 장면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 시퀀스를 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