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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노피자 50% 할인 SKT 화수목금 8월 21일까지 : 포장주문! 나이가 되어서 제가 늙어서요 ㅠㅠ 그치만 딸과 시어머니의 취향이 도미노 고정 늘 먹던걸로 대령하라~~ 예이~~~ 도미노피자 50프로 알고도 그냥 넘어간 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오늘따라
- 오늘은... 답답이 오늘따라 아침 7시에 배가 아프다. 20분까지는 여유가 있다. 티비엠끝나면 볼일을 보고 가기에 나는 미리 화장실을 갔다. 아니 왜 오늘따라 줄줄이 화장실을 오는거야.
- 비가 그친 공원 속 한의원 유앤그린,도안 원신흥동 오늘따라 까치들도 어디론가 가버려서 더 조용한. 비가 내리고 날수록 공기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뜨겁고 건조했던 여름과는 달리 촉촉하고 서늘한 기운이 깃들어 있어요.
- 울산 북구 주민 만남 | 260807 그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마주한 순간, 오늘따라 그 눈빛들이 가슴 깊이 남다르게 다가왔습니다. ”더 열심히 뛰어야겠구나.“ ”더 많은 시간을 내어 주민 곁에 머물러야겠구나.“ 주민들의
- ✝️ 믿음 따라 말씀 따라 ️하늘소망교회 8월 둘째주 주일 예배️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여전도회 성도님들 왜 이리 아름다우신지요~ 그래서 더욱 맛이 깊었던 하늘소망옥~~~ ^^ 시원한 콩나물국과.......
- 시골은 카더라 통신이 더 발달되어 있어 나보다도 내 일을 더 잘 알더라~~ 비소리가 이쁘게 들리는데 집안은 정적이더만 차실 창문 열어두니 약하게 들린다 조금만 덜 더우면 수선당 차실 정리해야서 찻자리를 옮겨야 보자 촉촉하게 적신 작고 아담한 내 공간이 오늘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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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카더라 통신이 더 발달되어 있어 나보다도 내 일을 더 잘 알더라~~
비소리가 이쁘게 들리는데 집안은 정적이더만 차실 창문 열어두니 약하게 들린다 조금만 덜 더우면 수선당 차실 정리해야서 찻자리를 옮겨야 보자 촉촉하게 적신 작고 아담한 내 공간이 오늘따라
- 인계동와인바 오래전부터 다닌 나혜석거리 빨간벽돌 있는 추억의 장소 나혜석거리술집 빨간벽돌 근데 어머나 세상에나 원래도 야장맛집으로 유명한곳인데 오늘은 비가오니 더 생각나는 곳☔️ 나혜석거리술집 중 가장 운치있는 빨간 벽돌이 오늘따라
- 예술이라는 항해 끝에 만난 선물: 새로운 도전 창밖으로 스며드는 공기가 오늘따라 유난히 청명합니다. 예술가로 산다는 것, 늘 스스로를 증명해내야 하는 외로운 여정이라 생각했습니다.
- 엽기떡볶이 매운맛 엽떡 스코빌 후기(참치마요밥, 치즈추가) 저는 오늘따라 유독 스트레스 지수가 폭발해서 ㅋㅋ 묻지고 따지지도 않고 바로 화끈하게 매운 음식를 주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