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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궁 리커브 이우석, 남자 개인전 '금메달'…2연속 '2관왕'[나고야AG] [오카자키(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로
- 양궁 리커브 이우석, 男개인전 결승행…대회 2관왕 보인다[나고야AG] [오카자키(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결승에 올랐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다이라즈 봄마데바라(인도)를 세트 점수 7-3으로 눌렀다. 8강에서 킨리
- 슛오프 끝 은메달…양궁 오예진 "아픈 만큼 더 성장하겠다"[나고야AG] [오카자키(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아쉬운 은메달을 따낸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오예진(광주은행)이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더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17세 신예 쿰쿰 아닐 모호드와 세트
- 양궁 리커브 오예진, 개인전 결승 진출…金까지 한 걸음[나고야AG] [오카자키(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여자 리커브 대표팀의 오예진(광주은행)이 아시안게임 개인전 결승에 진출하며 생애 첫 금메달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 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황위웨이(중국)를 세트 점수 7-3으로 꺾었다.
- 양궁 리커브 강채영, 女개인전 '탈락'…오예진은 준결승 진출(종합)[나고야AG] [오카자키(일본)·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리커브 강채영(현대모비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8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강채영은 3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개인전 8강에서 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에 4-6 패배를 당했다.
- 女단체·혼성 金 놓친 양궁, 男단체가 자존심 지켰다 김우진·이우석·김제덕으로 구성된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점수 5-1(56-56 57-50 56
- 역투하는 조병현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7회초 대한민국 조병현이 역투하고 있다
-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결승행…은메달 확보[나고야AG] [오카자키(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오르며 대회 2연패에 1승만을 남겨뒀다.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을 세트 점수 6-0으로
- 컴파운드 역사 쓴 김종호 "어제 잠도 못 자…앞만 보고 쐈다"[나고야AG] [오카자키(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양궁 컴파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가 된 김종호(현대제철)의 표정엔 만감이 교차했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쟝정웨이(대만)를 149-145로 꺾고 금메달을
- 양궁 김종호,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사상 첫 '금빛 화살'[나고야AG] [오카자키(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 간판 김종호(현대제철)가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금빛 화살'을 명중했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쟝정웨이(대만)를 149-145로 꺾고 금메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