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관세청 UNI-PASS 전자통관시스템, 유니패스, 고시환율, 부정무역 신고, 수출입 통관정보 제공. customs.go.kr
- 한국관광공사 관광사업 투자지원, 국내 여행정보, 체험 관광, 지역 축제,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안내. visitkorea.or.kr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 정책, 스포츠 산업 육성, 예술 진흥, 지 역축제, 관광규제 개선, 민원 처리, 신고 안내. mcst.go.kr
- 국립외교원 연구원소개, 중장기 외교 정책 개발, 외교관 교육 훈련 안내, 학술회의일정, 발간자료 수록. knda.go.kr
- 외교부 종로구 사직로8길 위치, 외교정책, 국제협정, 문화협력, 국제법, 대외공보 관장, 영사관 안내. mofa.go.kr
- 국민안전처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본부장 조송래)는 혹서기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최소화를 ...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사회재난 발생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 mpss.go.kr
- 한국국제협력단 개발도상국 경제사회발전 지원, 해외봉사단활동, ODA청년인턴, 세계원조기관 안내. koica.go.kr
뉴스
- 강경한 청와대 “젤렌스키 엄청난 외교 결례”…정부, 직접 항의 나서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 공개를 두고 청와대가 우크라이나에 사과를 요구하는 강경 대응에 나서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포로 송환에 대한...
-
전직 외교장관들이 꼽은 韓외교 과제는…'자강·동맹·한미일'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한국의 대외관계를 이끈 역대 외교부 장관들이 모여 달라진 전략 환경을 진단하면서 한국 외교의 나아갈 길을 제시...
- 李대통령 “외교 목표는 민생 개선…중국과의 관계 관리도 중요”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국익과 민생 개선을 위해 중국과의 관계 관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대중국 수출 현황 추이’ 자료를 공유하며 “외교는 국익, 즉 국가 발전과 민생 개선이 가장 큰 목표”라
- 한-쿠웨이트 외교 장관 회담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과 자라 자베르 알-아흐마드 알-사바 쿠웨이트 외교 장관이 25일 서울 종...
-
한·중앙아 '외교 위크' 2일차…'국빈' 투르크·카자흐와 연쇄 정상회담
카자흐와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MOU 13건 체결 청와대[촬영 이정훈][촬영 이정훈] 중앙아시아 '외교 위크' 2일 차를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4일) 투르크메니스탄
-
李대통령, ‘트럼프 회담·멕시코 세일즈 외교’ 5박7일 북중미 순방 매듭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와 멕시코 국빈방문으로 이어진 5박 7일 북중미 순방을 마무리하고 26일(현지시간) 귀국길에 올랐다.추석 연휴를 반납하고 다자·양자 외교에 공을 들인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공존 체제에 대한 변함 없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깜짝 정상회담은 대미투자
-
판다로 읽는 中외교…美엔 2마리 추가, 日은 ‘제로’
미국에는 판다 두 마리가 새로 도착하고, 일본에서는 마지막 판다까지 중국으로 돌아갔다. 한국은 추가 대여를 놓고 중국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반세기 넘게 이어진 중국의 ‘판다 외교’가 각국과 중국의 외교관계를 보여주는 바로미터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
- 美-中 회담 후 핑핑·푸솽 애틀란타 동물원 도착 ‘판다 외교’ 지속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지난달 24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이 제공하기로 한 자이언트 판다 한 쌍이 시 주석 귀국 다음날인 지난달 27일 조지아주 애틀란타 동물원에 도착했다. 핑핑(平平·수컷)과 푸솽(福雙·암컷)은 한 달 가량
- [속보]한미 외교 "정상합의 이행 소통…한반도비핵화 노력 지속"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mpathy@newsis.com
- 이란·파키스탄, 중동 긴장 완화 위한 외교 재개 논의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이란과 파키스탄이 중동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재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과 사우디아라비아군의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물밑 중재 역할을 해온 파키스탄이 확전을 막기 위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