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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참 고운 행복 무궁화 [우리들의 참 고운 행복] 저 밤하늘을 바라보며 나만의 기쁜 행복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많은 날을 살아왔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나이 무엇이 나의 삶을 그리도 바쁘게 했는지
- 우리들의 교황님, 한국을 방문하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교황의 한국 방문은 1989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25년 만이었다.” (횡단 한국사. 268쪽) . 교황은 좀 남다른 자리다. 프란치스코는 교황 중에서도 좀 다른 분이었다. 역대교황 중에서도 성과 속의 균형을 가장 잘 조율하신 분이었다. 프란치스코 교
- 빛바램이 아닌 빛나돎으로: 우리들의 ‘세컨드 플래툰’ 나이 듦은 계절이 바뀌는 일과 같아서, 막을 수도 없고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를 가을날 떨어지는 낙엽처럼 쓸쓸한 ‘퇴장’으로 받아들이곤 합니다. 하지만 미래의 시간 속에 서서 인간의 삶을 다시 조명해 본다면, 노년은 삶의 무대 뒤로 사라지는 시간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밥상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2 2026-07-01~2026-10-25 장맛비가 내리는 요즘, 여행계획을 취소했다. 하릴없이 남은 시간에 이 전시를 보러가자고 해서 얼른 집을 나섰다. ‘밥 먹는다’에 관해 박물관에서 연관 자료들을 모아서 어떻게든 순서를 정해 전시를 했다. 딱히 새로울 것도
- [2026 꿈다락문화예술학교] ‘관악, 우리들의 해비타트’ 참여자 모집 관악은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자, 이야기가 쌓여가는 장소입니다. 현직 건축가와 함께 관악의 공간을 탐색하고, 나의 취향과 삶을 돌아보며 우리만의 해비타트(Habitat)를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관악문화재단과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이 협력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 시골살이집에서 뜨거웠던 우리들의 여름 날 뜨거웠던 날씨만큼 뜨거웠던 우리들의 `26년 여름 날~~~!!!
- 우리들의 밥상[3] 3. 밥상을 위한 도구 [좌] 갈돌과 갈판 [중] 불탄 밀 [우] 벼 껍질 [좌] 갈돌과 갈판 : 나무 열매나 곡물의 껍질을 벗기고 가루로 만드는 데 사용한 원시적 맷돌의 일종이다. 신석기시대부터 사용되었으며, 도토리 같은 식물의 열매를 가공하는 데 널리 쓰였다. 이후 농경이 본격화되면
- 우리들의 밥상[2] 2. 밥상관련 기록물 중 1780년 청나라 황제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신단의 일원으로 중국에 간 박지원은 황제의 피서지 열하(熱河) 태학관(太學館)에서 6일간 묵었다. 마침 그곳에 중국인 학자 곡정 왕민호라는 자가 같이 묵고 있었다. 박지원은 매일같이 밤을 새워가며 그와 필담을 나누었
- 우리들의 밥상[1] 특별 전시 1. 밥상관련 서화 [좌]국수 먹는 모습[麵食] [우] 국수장사[麵商] [좌] 도마 위의 감자. [우] 도마 위의 굴비 강가에 모여 먹고 마시다[江上會飮] [좌] 새참[間食] 중 주막(酒幕) 중 조일통상장정 체결을 기념한 연회[朝日通商章程記念宴會圖] 혼인 60주년을 기념하는
- [ 서평단 30명 모집] ‘우리들의 선생님’ 정희진이 돌아왔다! [ 서평단 30명 모집] ‘우리들의 선생님’ 정희진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