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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최고령 좌완' 고효준, 25년 프로 인생 마침표... 28일 롯데전서 은퇴식 울산 웨일즈는 27일 "고효준이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라며 "28일 친정팀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공식 은퇴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울산 웨일즈의 고효준이 28일 롯데전서 은퇴식을 갖는다. [사진 = 울산 웨일즈] 2026.06.28 wcn050...
- 오카다 영입 무산된 LG…염경엽 감독 “플랜B 가동 중, 불펜투수 올 듯”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울산 웨일즈) 영입이 불발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를 데려올 전망이다. 당시 KBO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구단에 전달했다.
- 계약서 사인+유니폼 주문까지 모두 끝났는데…아사아쿼터 ‘교체 무산’ 염경엽 감독의 쓴웃음 [SD 고척 브리핑]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이 오카다 아키타케(33·울산 웨일즈)의 영입 무산을 아쉬워했다.염 감독은 1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오카다는 KBO는 LG와 울산 두 구단의 이적 관련 질의에 “이적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했고, 두 구단은 이적 절차를 진행했다. 하지만 KBO는 이후 이적 승인을 보류했다.
- 일구회, 성명서 발표 “김상욱 울산시장 발언에 유감 표명” 김 시장은 최근 울산 웨일즈 운영에 연 60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팀 원영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 하재훈 품은 울산… 베테랑 장타력 더한다 베테랑 외야수 하재훈이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는다. 젊은 선수단에 경험과 장타력을 더해 후반기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 감 잡은 최지만, 연속 멀티 히트…2027 신인 드래프트 최대 변수로 등장하나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울산 웨일즈 최지만(35)은 어떤 선택을 받게 될까.무릎 부상을 털고 6월부터 퓨처스(2군)리그에 나서기 시작한 최지만이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 [프로야구] KBO, 비 엘리트·해외 출신 미지명 대상 2027 드래프트 접수 [서울=뉴스핌] 이번 트라이아웃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진 울산 웨일즈 최지만. [사진 =...
- “몸 상태 70~80%” 울산 최지만, 첫 팀 훈련 소화… 복귀 시동 건다 ‘전직 빅리거’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본격적인 복귀 준비에 돌입했다. 최지만은 15일 울산 선수단과 함께 팀 훈련을 소화했다. 두 달 전 울산 입단식을 치른 뒤 무릎 재활에 집중해 온 최지만이 동료들과 호흡을 맞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신생’ 울산 돌풍, 잠실까지… 돌고래 4명 퓨처스 올스타 출격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신생팀 울산 웨일즈 선수들이 퓨처스 올스타 무대로 향한다.
- "이 정도구나 싶었다"…김서현·정우주, 복귀에 한화 숨통? 두 선수는 복귀 직전 무대였던 지난 15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울산 웨일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실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이날 상대 팀으로 출전한 메이저리그 출신 타자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두 투수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