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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2.11 해피버스데이 투 미 :D 울언니)가 있어서, gs마트에서 파는 캐러멜팝콘을 주구장창 먹는걸 보고, 후야가 더 맛있고 용량도 많다고 추천해줬다.
- [북촌] 샤넬ㅡ 휘겸재 샤넬 블랙등급인 YJ언니 따라 북촌 나들이♡ 명품알못인 동생에게 신문물을 깨우쳐주시는 울언니! 샤넬 향수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구나 ㄷㄷㄷ 취향을 알아가는 곳.
- 2022 최고의 하루 친구도 진짜 아슬아슬하게 버스타서 같이 갔다 ෆ 도착하자마자 영풍문고 들러서 울언니 선물사고 777타고 전대가서 엉니를 만났다 ෆ ෆ 나 이제 전대 잘 간다,, 명예 전대인 시켜주라
- 오 우리형부랑 나이같은뎅 울언니 안됐다ㅋㅋ 사장이 오늘 경기 이기거나 비기면 내일 커피 쏜댔는데 나는 이기든 지든 괜찮다. ㅎㅎ 근데 이제 우리나라도 잘하는거 같다.
- 울언니 솜씨 집밥 맛집 봄비가 오는것도 안오는것도 아닌 이상한 날씨 입니다 어제는 너무 더워 벌써 이래서 우찌 여름을 날까 싶었는데 오늘은 다시 겉옷을 걸처야 할 정도로 추워요 지난 일요일 벚꽃비가 내리는 길을 걸어 울산 시내에 사는 언니집 까지 가려 했으나! 무룡산 아래 구길을 걸어서 넘어 버스정류장이 딱
- 가위 바위 손 물론 우리애기니까 이쁘긴한데 이건 쫌;; 다시 보니 대걸레 그 자체; 기억해 0826 고생해따 울언니 엇 시간이 다르니까 0825인가?! 댓글달아주세요.
- 약간 귀찮네;ㅠ 싶어서 대충쓰려다가 막상쓰면 길어지는 아이러니 무튼 그 뒤에 엄빠가 고기먹으라고 고기사주셨다 옴냠냠 존맛..ㅜ 와 진짜 내가 어느정도로 요즘 무기력하고 아무생각없냐면 생전 안보던 연참(울언니 최애프로)까지 보게됐다;; 내가 찾아보지는
- 여름날의 초록 아낌없이 사랑도 마음도 다 주는 울언니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아름다운 청계천 걸으며 애플스토어도 함 들려주고 마무리 언니랑 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아직 날이 안더워...
- 맥도날드 맥윙 4조각 할인쿠폰 짜잔~ 울언니(돈 많으면 누구나 언니오빵) 너무나도 맛나게 먹는 모습에 그만 오늘 저녁으로 맥도날드 햄버거와 맥윙을 주문했답니다.
- 02. 이번주엔 무얼했나...두번째 주간일기. 야호야호>< 울언니..아푸지마...♥ 건강한게 최고!!! 22.06.14 매실주에 진심인 사람...그게나야... 제주도에서 올라온 매실로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