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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약간 황교안 대표 식으로. 장동혁 대표 제가 얘기를 하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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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오늘도 장동혁 대표 거취를 놓고 충돌했습니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장동혁 대표 걱정하지마 이미 식물 대표야, 이러면서 그 사람이 하는 말 다 신경 안 써.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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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원내 수석부대표였잖아요, 사실은.
◆ 강성필> 예, 수석부대표도 했고 대변인도 하셨고.
◇ 박재홍> 이재명 대통령, 대표 시절에 좀 가까운 분이었고. ◆ 강성필> 대표 친명이기 때문에 사실 이분이 좀 떨어진 것은 좀 의아하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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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처음에 당원 중심 정당으로 했던 게 이재명 1기 대표 때였어요. 그때 이제 당원 중심 대중정당으로 만들겠다.
◆ 조태임> 근데 지금 장동혁 대표 앞에 놓인 시간표가 되게 유리한 시간표로 굴러가고 있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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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 얘기는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굉장히 기분 나빴을 말이긴 하겠죠. 장 대표 그만둬야 된다 51%, 장 대표 체제 중심으로 해야 된다 25% 이 정도 나오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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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지금 장동혁 대표 스탠스를 본다면. 근데 어떻게든지 간에 지금 장동혁 대표는 이제 한 입장을 정확하게 정한 것이지 않습니까? 이게 참 저희가 장동혁 대표 이야기는 정말 1년 가까이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 박성태> 비슷하기 때문에 조금 지루해지는 느낌도.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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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그 의원 그래도 원내 의원들 한 110명의 국민의힘 110명이 됐는데 그중에 어제 데일리안 보도를 보면 한 60여 명이 장 대표의. ◇ 박재홍> 장동혁 대표 입원하셨잖아요.
◆ 조광한> 저도 오늘 그 전화로 기자들이 물어봐서 알았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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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윤희석> 그 얘기는 신임 원내 지도부와 맞서겠다는 얘기입니다. 또 두 분 간에는 2년 전에 한동훈 대표 당선 당시에 대표 당시에 정책위의장 사퇴 문제 가지고 좀 그런 게 있었는데 아마 좋게 잘 풀리는 계기가 됐다고 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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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이렇게 정리를 한 것 같은데 다만 올림픽 공원 방문은 특검이 관철될 때까지 장동혁 대표 계속 방문을 하겠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원내 완전 복귀로 보기에는 장 대표, 어려울 것 같습니다.
◇ 박재홍> 그러니까 올공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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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 당 대표 후보가 누구냐, 이런 게 교통정리가 안 된 것 같아요. 생각들이 좀 다르거나. 그래서 아직 그 영남당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 그래서 범 분위기를 본다면 장동혁 대표 사퇴는 이미 기정사실화 돼 있는 거다.
www.nocutnews.co.kr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