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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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지구의 날,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의숲 도서들!
《창백한 지구를 위한 시》이문재 외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문태준 《전지적 지구 시점》 정원 《내 아이를 살리는 환경 레시피》 박현진
blog.naver.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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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길원 대기자의 [함께 읽는 詩 106] "채움보다 비움이 아름답다"
이문재 시인(1959년생) 경기도 김포 출신으로 1982년 '시운동' 4집에 시를 발표 등단, 제17회 ‘소월시문학상’ 수상, '시사저널' 기자와 '문학동네' 편집위원을 지냄 텃밭
blog.naver.com ·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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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재, 오래된 기도
“조금 알면 오만해지고 조금 더 알면 질문하게 된다 거기서 조금 더 알면 기도하게 된다” -라다크리슈난 (『당신의 그림자 안에서 빛나게 하소서』, 이문재 엮음, 달, 2024)
blog.naver.com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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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모음 2332. 「별똥별」
별똥별에 관한 시 차례 별똥별 / 복효근 별똥별 / 강은교 별똥별 / 정호승 별똥별 / 이문재 별똥별 / 남진우 별똥별 / 최승호 별똥별 / 맹문재 별똥별과 소원 / 이원규 첫 몽정
blog.naver.com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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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모음 2328. 「것들」
것들에 관한 시 [2] 차례 것들 / 이하석 속 빈 것들 / 공광규 둥근 것들 / 구광렬 쉬운 것들 / 이문재 참 이쁜 것들 / 복효근 버려진 것들은 / 이대흠 이름 없는 것들에게
blog.naver.com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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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재 시를 읽고 쓰다- 여보, 오십만 원 부쳤어
어제는 유난히 길고 힘든 하루였다. 식구들과 외식을 하기로 하고 전철역 근처 카페에서 잠시 앉아 있는 동안 냅킨에 남편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썼다. 어제도 새벽 두시까지 일한 터라 미역국도 못 준비하고 출근을 하는 길, 후다닥 편지를 써서 책상 위에 두고 나갔다. (여보 대대적인 고백이
blog.naver.com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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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재 시를 읽고 쓰다- 여보, 오십만 원 부쳤어
어제는 유난히 길고 힘든 하루였다. 식구들과 외식을 하기로 하고 전철역 근처 카페에서 잠시 앉아 있는 동안 냅킨에 남편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썼다. 어제도 새벽 두시까지 일한 터라 미역국도 못 준비하고 출근을 하는 길, 후다닥 편지를 써서 책상 위에 두고 나갔다. (여보 대대적인 고백이
blog.naver.com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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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재] 소금창고
이문재(1959~ ), '소금창고' 지금은 갯벌이 된 과 사이에는 이삼십년 흘러간 세월이 있을 것이다. 흘러간 시간 속에는 없어진 염전과 소금 창고.......
blog.naver.com ·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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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압정 / 이문재
민들레 압정 / 이문재 아침에 길을 나서다 걸음을 멈췄습니다 민들레가 자진해 있었습니다 지난봄부터 눈인사를 주고받던 것이었는데 오늘 아침, 꽃대 끝이 허전했습니다 꽃을 날려보낸 꽃대가
blog.naver.com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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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압정 / 이문재
민들레 압정 / 이문재 아침에 길을 나서다 걸음을 멈췄습니다 민들레가 자진해 있었습니다 지난봄부터 눈인사를 주고받던 것이었는데 오늘 아침, 꽃대 끝이 허전했습니다 꽃을 날려보낸 꽃대가
blog.naver.com ·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