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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슈터의 팀"... 12년만 AG 결승 이끈 이현중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결승진출에 성공하며 12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마지막 한 걸음만을 남겨놓게 됐다. 결승 상대는 숙적 일본과의 '한일전' 재대결이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
- 금메달에 한걸음 남은 이현중 "누가 더 간절하냐의 싸움"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에 한걸음만을 남겨둔 이현중이 결승전 상대가 누구든 이길 준비가 돼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현중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꺾은 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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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이현중 23점… 男농구 사우디 완파
1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의 첫 승전고를 울렸다. 니콜라이스 마주르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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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 이현중 "말도 안되는 큰 꿈 가져라"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여러분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꿈을 말도 안 되게 크게 가지라는 겁니다. '나라고 안 될 게 뭐냐?'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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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vs 이현중, 한국 농구 최고는?…전희철 "조던-르브론 논쟁"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허재 선배와 이현중을 논하는 건 마이클 조던과 르브론 제임스를 논하는 것과 마찬가지다."(전희철 서울 SK ...
- '득점보다 팀 승리' 이현중, 이런 에이스가 또 있었나 "득점보다는 리바운드와 수비에 집중하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가 한창인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 201cm)은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
- '득점보다 팀 승리' 이현중, 이런 에이스가 또 있었나 "득점보다는 리바운드와 수비에 집중하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가 한창인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 201cm)은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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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고 걱정"…엄마의 시선으로 본 이현중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역대 최고'의 기량은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아시아 무대를 평정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
- 이현중, 한국인 2호 NBA리거 될까 '한국농구의 희망' 이현중이 다시 한번 NBA(미국프로농구)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현중의 에이전시 에픽스포츠는 7일 '이현중이 2026~2027시즌 포틀랜드와 이그지빗 10(Exhibit 10)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그지빗 10 계약은 NBA 구단들의 NBA 최저 연
- 어머니 이어 ‘금빛 슛’…이현중, NBA 도전에도 날개 달았다 한국 남자농구의 12년 만의 우승을 이끈 이현중(26)이 병역 부담을 덜고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이현중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