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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여성 유튜버 윤수진 씨를 19일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전에 공식 초청했다.FIFA는 17일 성명을 밝혔다.구독자 660만 명을 보유한 ‘이노냥’ 채널을 운영 중인 윤 씨는 12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을 관람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며 인종차별
www.donga.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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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슈] 엉망진창 북중미 월드컵… 인종차별 ‘난무’ 욱일기 ‘등장’
경기장 안팎에서 벌어지는 인종차별 행위에 더불어 제국주의 상징인 욱일기가 거리 응원에 등장하는 등 북중미 월드컵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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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발언·물건 투척’까지…영알남, 멕시코전 관람 후 현장 실태 공개
크리에이터 영알남이 2026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 현장에서 경험한 관중들의 부적절한 행동을 공개했다.
최근 영알남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2,000만 원 한국 응원석, 많이 잘못된 월드컵 멕시코전’에는 멕시코 현지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예선 경기를
www.segye.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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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심판의 수상한 손동작…인종차별 논란에 FIFA "의도 없어"
'OK' 손동작으로 인종차별 의혹을 받는 숀 에반스 심판[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페이스북 캡처][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페이스북 캡처] 월드컵 심판이 인종차별적인 손동작을 했다는 논란에
www.yonhapnewstv.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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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인 여성에게 ‘눈 찢기’ 인종차별…멕시코 토목공학회장 사퇴
체코의 예선 1차전 경기장에서 한국인 유튜버가 멕시코 축구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손가락으로 눈을 찢는 행위는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사용돼 온 대표적인 인종차별
www.donga.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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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 뒤에서 '눈 찢기'…멕시코 축구팬 인종차별 논란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경기장에서 한 멕시코 축구 팬이 인종차별 행위를 저지르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14일) SNS를 통해 최근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영상에는 뒷자리에 앉은 한 멕시코 남성이 양손 검지로 눈을 찢는 제스처를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서 교수는 "손가락으로 눈을 찢는 행위는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사용돼 온 대표적인 인종차별
www.mbn.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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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폰 만지기 싫다” 유튜버 원지, 호주서 빈대 항의했다 인종차별 당해
인기 여행 유튜버 원지가 호주 여행 중 현지 렌터카 업체로부터 인종차별성 대우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는 ‘분노주의 극대노 사건…망한 호주여행 (채코제, 캡틴따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원지는 동료 유튜버 채코제, 캡틴
www.sportsworldi.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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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WC]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경기장에 공식 초청했다.
www.newspim.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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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韓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관람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호소했던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경기를 관람하게
www.segye.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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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눈 찢기' 피해 여성 멕시코전 초청…인종차별 메시지 전하기로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한국인 인플루언서SNS 캡처SNS 캡처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윤 모씨를 한국과 멕시코전에
www.yonhapnewstv.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