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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터뷰하는 김원호-서승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원호(왼쪽)-서승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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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대미투자 발표 연기, 한미 이견 아냐…한미외교장관 회담서 논의"
출국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영종도=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17 kjhpress@yna.co.kr(영종도=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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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이크] "결전지 나고야로"…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 출국
인천국제공항 모습, 화면으로 살펴보시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단복을 맞춰 입은 태극전사들이 모여 있습니다.
- 인천 영종구, 인천공항 정치장 등록 항공사 인센티브…재산세 20% 환급 인천국제공항 전경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영종구가 인천국제공항에 항공기 보관 공간을 두는 항공사에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 이소희·백하나, 세계 1위 中꺾고 24년 만에 아시아 제패 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세계 1위 중국 조를 격파했다.
- 윤아, 자체발광 꽃사슴 미모 (입국)[뉴스엔TV] 가수 겸 배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이탈리아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일정을 카치고 9월 26일 인천 영종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이소희-백하나, 세계 1위 中 꺾고 24년 만에 배드민턴 여자 복식 금메달 세리머니 이소희(32)-백하나(26·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24년 만에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금메달을 따냈다.
- '24년 만에 金' 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항저우 아쉬움 털었다"[나고야... 하근수 기자, 이수진 인턴기자 =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을 수확한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직전 대회 은메달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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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서 개인정보 유출 정황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계류중인 대한항공 항공기[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20일 밤 수탁사인 글로벌 항공 IT 시스템 운영사 '아마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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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국제선 주 5,353회 운항…일본·중국 노선 확대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계류중인 대한항공 항공기[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올겨울 국제선 정기 항공편 운항 횟수가 전년 대비 확대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