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학비리 의혹' aSSIST 내홍 격화…노조 "무기한 파업"
발전자문위원장인 조동성 전 인천대 총장(현 경인방송 회장)을 둘러싼 사학비리 의혹과 학내 거버넌스 파행, 직원들의 신분 및 고용 불안 문제가 이어지면서다. 15일 aSSIST 노조에
www.newsis.com · 2026.10.15
-
여야, '유승민 딸 임용특혜 의혹' 공방…與 "총장 위증 살펴야" vs 野 "정치경찰 우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을 상대로 "(작년 국감) 당시 인천대 채용 비리 사건과 관련해서 '양심을 걸고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 맞는가'라는 질문에 '네'라고
www.newsis.com · 2026.10.16
-
전국 광역 단체장 8월 21일 일정
▲ 박찬대 인천시장 - 인천대 학위 수여식 (11:00) - 인하대 학위 수여식 (14:00) -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성료식 (15:30)
www.newspim.com · 2026.08.20
-
인천대학교 학위 수여식 개최…학사 760명, 석사 155명, 박사 47명 배출
국립 인천대학교는 2026년 8월 학위수여식을 21일 금요일 11시 인천대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www.etnews.com · 2026.08.21
-
과기정통부, 대학 연구안보 관리 체계 구축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3일 '2026년 연구안보 역량 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부산대, 서울대, 연세대, 영남대, 인천대, 창원대, 포항공과대, 한양대 등 8개 대학과 착수 회의를
www.etnews.com · 2026.08.13
-
고려대, 유승민 딸 유담 '논문쪼개기' 의혹..."부정행위 아냐"
고려대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2) 인천대 교에 제기된 ‘논문 쪼개기’ 의혹이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2017년 5월 유승민 당시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자신의
www.edaily.co.kr · 2026.08.06
-
'양극성장애와 희귀 유전변이의 연결고리 밝혀졌다'
고려대 안암병원과 인천대 연구팀은 양극성장애 환자의 뇌 구조 변화가 희귀 유전변이와 연관됨을 밝혀냈다. 93명 환자와 161명 대조군의 전장 엑솜 시퀀싱과 뇌 MRI·DTI를 분석해
www.edaily.co.kr · 2026.08.03
-
“가슴에 닿아서 삶을 바꾸는 책 쓰고 싶어”
인천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10년을 재직하다가 마흔 무렵에 교수직을 떠나 작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www.donga.com · 2026.09.02
-
“타인에게도 마음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게 동화”
인천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10년을 재직하다가, 마흔 무렵에 교수직을 떠나 작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www.donga.com · 2026.09.02
-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11시간 경찰 조사
유승민 전 의원이 딸 유담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장시간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유 교수는 지난해 인천대 전임교원 신규 채용에 합격해 글로벌 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됐는데, 국회...
www.yonhapnewstv.co.kr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