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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중지약 '미프진', 한국인 대상 임상 없이 도입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신중지 약물로 널리 알려진 '미프진' 도입과 관련해 한국인 대상의 별도 임상 계획이 없음을 시사했다.
- 정부 "미프진 '임신 9주 허용' 아냐…2년간 병원 처방·조제 검토" [서울=뉴시스]박정영 기자 = 정부가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 도입 후 2년간 병원 내 처방·조제를 거쳐 원외 약국 조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성평등가족부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관계부처와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관련해 계속 협의를 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 임신중지약 도입에 반응 엇갈려…"신속 허가" vs "법 개정부터" 16일 정부가 임신중지 약물 도입 추진 방안을 발표하자 여성계와 의료·종교계의 반응이 엇갈렸다.
- 정부, 임신중지약물 단계적 도입 추진…韓총리 "더는 방치안돼" 의약분업 예외 항목으로 임신중지 약물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의료계의 자율적 진료 지침
- 임신중지약 도입 추진에 종교계 반대…한교총 “태아는 존엄한 생명” 정부의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침에 대한 종교계 반대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은 17일 성명문을 통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사진=한교총한교총은 이날 성명에서 “생명보호의 법체계를
- 李, 미프진 도입에 “부처가 결단 못하는 일…난제도 책임 하에 결정” 정부가 발표한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부처가 결단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며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낙태죄 헌법불합치에도 7년 '질질'…법 개정은 언제 되려나 정부가 16일 인공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공식화하면서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임신중지 관련 입법 공백도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투데이 라인업] 이 대통령,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 종합특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소환 / '김건희 공천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대법원 선고 / '36주 임신중지' 투데이 라인업입니다. 오늘 주요 일정 체크해 보겠습니다.-------------------------------------------- 1.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100분간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합니다.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등 140명이 참석해 부동산 정
- 정부, 내주 ‘미프진’ 도입 기준 발표…임신 9주까지 쓴다 정부가 다음주 중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진(성분명 미페프리스톤)’ 도입을 포함한 인공임신중절 기준을 발표한다. 2019년 헌법재판소가 형법상 낙태죄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이후 미프진
- 101개국서 쓰는데 한국선 암거래…'먹는 임신중지약' 언제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허용 방안 검토를 지시한 경구용 임신중지 약물이 전 세계 101개국에서 이미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도 38개 회원국 중 33개국에서 임신중지 약물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