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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오늘] 치악산이 구름? 혹은 안개에 휩싸인 날(210707)
- [5년 전 오늘] [5년 전 오늘] 7월 8일 날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
- [10년 전 오늘] [제주여행] [제주맛집] [주르레식당] 제주도 마지막 날 주르레 식당
- [5년 전 오늘] [3년 전 오늘] 8월 17일 칠월칠석 날 절에서 기도 하고~~ 공양 마치고 가는 길~ ⌚am 11:36분 찍음~
- [1년 전 오늘] 불고기 남은 날 방학 간식으로 좋은 퀘사디아 만들기 #불고기퀘사디아 #남은불고기요리
- [8년 전 오늘] 8월17일 날 스타벅스☕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벤티사이즈~ ⌚pm 2:10분 찍음~
- [1년 전 오늘] 하늘이 예쁘던 6월의 마지막 날 출근길(250630)
- [5년 전 오늘] 7월 23일 날 냠냠맛있게 먹은 치킨을~~ 어제 7월23일 날 ⌚pm 7:23분 찍음~
- [7년 전 오늘] 비 오는 날 더욱 그리운 그날의 파란하늘(190623)
- 손 없는 날 못 맞췄다면? 이사 전 미리 해두는 팥 위치 등 풍습까지 정리 이사를 앞두면 어른들이 꼭 한마디씩 하죠. “밥솥부터 들여놔.” “소금 좀 뿌려.” “손 없는 날에 가야지.” 그냥 미신 같지만 하나씩 보면 새집에서 잘 먹고, 잘 살고, 나쁜 일 없이 지내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1. 이사 날짜는 ‘손 없는 날’ 여기서 ‘손’은 사람의 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