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찰, '경산 친구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아파트에서 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정재환(24)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 [부고] 임채린(프라임경제 자본시장부 기자)씨 외조부상 ▲이승준씨 별세, 임복순씨 남편상, 민수(원스테크넷 수석) 정민(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과장) 민숙 미경씨 부친상, 최선화씨 시부상, 임홍국(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사회협력팀장) 정재환
- '나홀로' 장동혁, 약속 많은 오세훈·한동훈?…국민의힘 차기 권력 눈치 싸움? [뉴스와이드] #김은미 #최영중 #청주시의원 #국민의힘 #시의원 #성매매혐의 #미성년자성매매 #성매수 #성착취물제작 #포렌식 #대가성 #처벌 #후보자검증 #공천 #충북도당 #제명 #사직서제출 #정재환
- 7월 16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 친구 살해하고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 "주문도 안 했는데 배달"…개인통관고유부호 14만 건 털렸다 ▶ 인터뷰 : 정재환 / 관세사 - "상업적인 목적이라면 안전 검사도 받아야 하고 인증도 다 받아야 하지만, (개인이라면) 이런 걸 다 생략할 수 있다는 거.
- 문체부-행안부,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대국민 토론회 실시 오후에는 상명대학교 양현미 교수의 주재로 발제자들과 함께 한글문화연대 정재환 공동대표, 중앙대학교 배웅규 교수가 참여한 패널 토론과, 국민 200명이 참여한 현장 토론이 이어졌다.
- 광화문에 '한글 현판' 더 달까…국민 200명 목소리 듣는다 좌장은 양현미 상명대 교수가 맡고, 박현모 세종국가경영연구원장, 정재환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 김현경 한국전통문화대 교수, 배웅규 중앙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첫 공론화 토론…"정체성" vs "원형" 한글문화연대 정재환 공동대표는 "광화문은 대한민국 역사·문화의 중심이자 한글의 탄생지"라며 "경복궁은 훈민정음이 창제된 곳이고 광화문은 왕이 백성과 소통하던 공간인 만큼 이제는 대한민국의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