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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명 與 장악하면 친청계 최고위원서 배신자 나올 수도”[정치를 부탁해] /@donga-ilbo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신임 당 대표가 선출된 가운데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 가운데 배신자가 나올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그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 등 6명이 선출되는 거 아니냐”며 “그게 (친
- 명태균이 고소한 신용한 충북지사 ‘혐의없음’ 신용한 고소 기자회견 하는 명태균(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대통령 선거 여론조작 의혹을 제기했다가 고소당한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신 지사는 언론과 유튜브 방송에서 명 씨가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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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권력자? 유시민 본인도…‘어디 감히 나한테’ 생각한 듯”[정치를 부탁해]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진행·연출: 조동주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장 대표는 한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된 2024년 7월 전당대회에서 ‘러닝메이트’로 뛰어 수석최고위원에
- 현대 정당의 딜레마 : 한국 정당 민주주의 재설계의 필요성 최근 정당이 정치 양극화의 주범이 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 또한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다. 지방선거에서 절반의 승리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은 여당의 당대표 선거에서 정청래 전 대표와 치열한 경쟁 끝에 김민석 후보가 당 대표로 선출됐다.
- 5·18 토론회 후폭풍…국민의힘 "징계 없다" vs 당원 3700명 "제명" 발언들이 본인 입장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기 때문에 현재로선 징계를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박 수석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 관련해선 국민의힘이 여러 차례 당 국민 여러분께서 우려하시는 지점도 살피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과도한 정치 공세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이 의원은 토론회에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
- 조경태 "장동혁 아바타 위원회⋯당권 지키기 위한 정치 보복"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박덕흠 국회부의장 낙선 유도'를 이유로 자신에 대한 징계 절차에 돌입하자 "장동혁 사설(私設) '아바타 위원회'의 무도한 표적 징계를 당내 국회 부의장 경선에서 자신과 경쟁해 당선된 박 부의장을 본회의 투표에서 낙선시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당 의원들의 반대표를 유도하는 전화를 했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이
- [영상] 국힘 당사 찾은 5.18단체 "이진숙 제명하라" ,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회, 5.18 민주화운동 공로자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아 최근 불거진 5.18 민주화운동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당 최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도서관에서 새역사국민운동과 공동으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 공개포럼'을 개최해 논란을 일으켰다. 5.18단체들은 "국회는 특정 정치 세력의
- “검수완박을 노무현 영전에?…조국에게 바치는 게 맞아”[정치를 부탁해] /@donga-ilbo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초반에 초박빙 양상으로 흐르는 가운데 정청래 당 대표 후보의 상승세를 인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의원이 제시한 ‘국민공천제’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내부의 복당 거부감을 줄이고 이른바 ‘공한증’을 달래려는 복합적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왔다.김준일 시사평론가는 3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
- 지도부 총사퇴 개혁신당 최대 위기…국힘과 통합 여부 주목 그러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라며 대표직 사퇴를 발표했다. 그는 "설득해 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라면서도 "방향에 대한 합의 없이 그 (정치) 일정을
- 민주 전대서 "공소 취소"·"조희대 탄핵"⋯국힘 "선 넘지 말라" 비판이 쏟아졌습니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늘(12일)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민주당 전당대회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며 "선을 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정 원내대표는 송영길 당 복수심"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유죄 파기환송 판결에 대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어 "조희대 원장이 탄핵 대상이라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기구들의 임명권을 행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