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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수백 명 봉사자 땀방울 뒤에 숨은 '세금 빼먹기', 참된 '바르게 살기'와 사회적 공익을 다시 묻 진실 질서 화합,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가치를 알리는 표지석 기사 작성 전 만난 30년 차 원로 제보자, "선거 도왔다고 시청이 환수금 깎아주며 제 식구 감싸기… 금액도 축소돼" 폭로
- 남아공 패배 요인 기사 증거 영상 남아공 패배 요인 기사 증거 영상 현재 남아공 패인이 선수들 분열 때문이라는 익명의 제보자 기사가 나오고 있음 어느 대목에서 선수들 분열이 난건지...
- "에어컨은 하루 2시간만?" 월 100만원 프리미엄 고시원이라더니… -제보자 유모(25)씨 서울 주요 대학가와 업무지구를 중심으로 빠르게 늘고 있는 ‘프리미엄 고시원’.
- [촬영지 여행] 벼랑 끝에 선 여자 "세이렌" 약속 장소에 도착한 순간 차우석이 마주한 것은 제보자 김윤지가 옥상에서 추락하는 장면.
- 심야괴담회 시즌6 2회, 괴담1 "잘못된 만남" 이 사연은 제보자 김지은(가명)씨가 악연으로 인해 평범했던 일상이 무너져 이사까지 가야 했던 끔찍한 이야기.
- 양주시 덕계동 아파트 거실 이불 속 애완용 블랙 킹스네이트 추정 뱀 발견 소방관 출동 제보자.......
- 장윤정 엄마 육 씨 사기 전말, 아버지 남동생 안타까운 친정 가족사 사건반장 제보, 장윤정 어머니 투자 사기 제보자(60대 여성)에 따르면 사건의 시작은 약 2년 전 찜질방에서 장윤정 씨의 모친 육 씨를 만나 친분을 쌓으면서 시작됩니다.
- 심야괴담회 시즌6 2회, 괴담3 "우리 공주" 제보자 34살 정유나씨는 살면서 죽을 뻔한 적이 2번 있었고 한번은 뉴스에도 나 1년이나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며 아무리 생각해도 2번 다 00가 살린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 심야괴담회 - 잘못된 만남 제보자 김지은(가명) 씨가 악역으로 인해 겪은 끔찍한 경험담이다. 이것은 김지은 씨가 한평생 살아온 고향을 떠나게 만든 사건이었다.
- 심야괴담회 - 기숙사 구두 소리 학교를 떠난 지금도 구두 소리가 두렵다는 제보자. 기숙사 생활을 시작한 대학 시절의 이야기다. 204호(2층)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