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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롯데월드서 대기줄서 소변 본 어린이…"중국말 하고 있었다" 제보자 A씨는 "중국어로 말하던 남자 어린이가 롯데월드 대기줄에서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보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 고백 거절하자 홧김에 거울 산산조각…30대 여성 얼굴에 튄 파편 거울은 깨지면서 제보자 앞에 있던 화장품 박스 등을 치고 파편이 얼굴 쪽으로 튀었다. 제보자는 "저를 향해서 날린 것처럼 느꼈다"며 남성의 손이 자신을 향한 각도였다고 주장했다.
- "무게 1.7배 뻥튀기"…수산시장 신종 '저울치기' 수법에 소비자 분통 제보자 A씨는 수산시장의 한 점포에서 돌돔을 구매하던 중 황당한 경험을 했다.
- "애들도 노는데"…하천서 '벅벅' 발뒤꿈치 각질 제거 지난 2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최근 서울의 한 하천에서 한 남성이 발을 씻은 뒤 각질 제거 도구를 이용해 발뒤꿈치 각질을 벗겨내는 모습을 목격했다.
- 민주, '신약 로비' 공익제보자 신원 공개…한동훈 "비열한 위법"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제보자 신원 공개가 위법이라며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동훈 "폭우 후 현장조사 결정한 자가 이적행위 범인…與 적반하장" 또 제보자 색출이라도 해 볼 건가"라며 "진짜 국민 앞에, 그리고 세계 앞에 부끄러운 군사기밀은 '21일 지뢰공격 받고 29일에 현장조사 착수하겠다고 결정한 이재명 정권과
- "행복해 보이는 사람 보면 화난다"…길거리서 흉기 휘두른 노인 지난 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부산의 한 마트에서 근무하는 제보자 A씨는 지난 주말 출근하던 중 마트 앞에서 한 젊은 남성과 노인이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을 목격했다.
- "아파트 주차장이 개인 창고?"…선반에 커튼 치고 짐 쌓아둔 주민 제보자 A씨는 "오랜만에 지하 3층까지 내려갔다가 (해당 공간을) 발견했다"며 처음에는 잠시 둔 짐인 줄 알았지만 선반과 각종 물건들이 계속 놓여 있었다고 전했다.
- 놀이기구 꼭대기서 몇 시간째 떨던 아이…지나던 시민들이 구조(영상) 제보자 박정환씨는 "놀이터 꼭대기에 한 꼬마가 올라가 몇 시간째 공포에 떨면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었다"며 "다들 무심코 지나쳤지만 우리 신랑 이진호씨가 알아채고 달려가 구조했다"고
- 무한리필집 반찬 지퍼백에 담더니 "안 담았다"…CCTV 틀자 침묵 지난 2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아내와 함께 고기를 주문하면 셀프바에 마련된 40여 가지 반찬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