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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우주청, 대학생 큐브위성 경연…7팀뽑아 팀당 제작비 7억~12.5억원 지원 누리호 5차에는 KAIST(GBSAT), 조선대(CPSat) 위성이 올라간다.1차 및 2차 경연을 통해 선발된 참가팀들에게는 위성 제작에 필요한 교육과 위성 설계비 및 제작비 전액이
- 문체부, 옛 전남도청 복원·저작권법 개정 직원 7명 포상 전시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 기록과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옛 전남도청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했다.이동준 과장과 박희경 사무관, 이가영 주무관은 광주시립발레단과 광주시립창극단, 조선대
- 개보위, 광주TP서 헬스케어 현장 간담...'이노베이션 존' 현판식 있다.광주테크노파크는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을 통해 호남권 의료·헬스케어 산업에 필요한 데이터의 심층 분석 및 종단 연구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거점 병원인 전남대 병원과 조선대
-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전문가들 "물·전기·사람 갖췄다" 광주·전남은 전남대와 조선대, GIST, 한국에너지공대 등 지역 대학·연구기관을 기반으로 반도체·AI·에너지 인재 양성 체계를 갖춰가고 있다.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문가들 "난제 해결 위한 노력 필요"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전남대, 조선대, 광주과학기술원, 한국에너지공과대 등 주요 대학들과 인재 양성 클러스터를 구축하거나 교육부와 논의해 반도체 계약학과를 운영하는 방안 등을 고려해야
- 경기도 해양레저사업 가치 조망하는 ‘2016 경기해양레저포럼’ 열려 포럼은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선 박제웅 조선대 교수가 ‘해양레저산업의 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구현모 에스컴텍 연구소장이 ‘해외 사례로 본 경기도 해양레저산업의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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