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통일 염원 담아 망치로 허문 ‘분단의 벽’…1999년 임진각의 광복절 [이제원의 30년 된 외장하드] 최근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 지뢰로 밝혀지면서 우리 군 장병들이 부상을 입고 정전협정이 위반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남북 관계가 급속도로 얼어붙고
-
[현장연결] 군, DMZ 지뢰 폭발 최종 조사 결과 발표
"작전병력 18명 중 중상자 2명 등 입원치료중" "1·2차 추가 폭발지점 확인…정전협정 위반" "국과수 감정 결과 북한군 지뢰로 확인" "과거 사례와 비교 감정해 동일하다 확인"
-
[뉴스프라임] 강신철 "北 지뢰 매설 맞다"…여야 강력대응 주문
우리 군은 비무장지대에서 폭발을 일으킨 지뢰가 북한이 매설한 지뢰로 판단했습니다.
-
민주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멈춰 선 대화 다시 시작해야"
박 수석대변인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우리 장병이 크게 다쳤...
-
대북 확성기 재개론…접경지 단체장들 '반대 성명'
작년 8월 철거 전 대북 확성기 가림막[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군 지뢰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해야
-
김여정, 'DMZ 北지뢰' 軍 발표 전면부인
우리 군이 비무장지대에서 폭발한 지뢰가 복한이 매설한 지뢰로 판단하는 가운데 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명의의 담화를 통해 이번 사고와 관련 첫 반응을 내 놨습니다.
-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DMZ 매설 지뢰 폭발 후 처음
탄도미사일 도발은 북한군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로 우리 군인들이 중상을 입은 사건 이후 처음인데요.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지성림 기자.
-
북한, DMZ 지뢰 폭발 후 첫 탄도미사일 발사
탄도미사일 도발은 북한군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지뢰로 우리 군인들이 중상을 입은 사건 이후 처음인데요.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지성림 기자.
-
軍 "북한군 지뢰 유력…최종 판정되면 상응 조치"
최종 조사 결과 북한군 지뢰로 판정되면 상응한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
[뉴스초점] "DMZ 폭발, 北지뢰 유력"…고의 매설? 유실?
합참은 북한군 지뢰로 최종 판정된다면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북한군의 고의 매설일지 혹은 유실일지 추가 조사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