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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아무래도 민주당 내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의원과 김민석 의원, 송영길 의원 간의 경쟁이 좀 있고 대통령이 간접적으로 누가 더 적절하다라는 표현들은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용수, 전력, 인력의 문제를 정치인들 아무리 정부의 최고 전문가들이라고 해도 그 사람들이 잘 알겠습니까? 아니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전문가들이 잘 알겠습니까?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저도 지금 그 단어가 짜고 치는 고스톱밖에 생각이 안 나 가지고 서로 그러니까는 그 문정복 의원의 주장하고 그다음에 정청래 의원 이번에 대승적 그다음에 동지, 굉장히 이렇게 귀에 지금도 이런 말을 했다고 이거 너무한 거 아닙니까하면서 문정복 의원이 이거 당의 최고 어른이신데 6선이시고 좀 느긋하게 당의 원칙이 무너지지 않게 그렇게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라고 말씀을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그리고 당원들이 선택해서 또 수석 최고 해요. 그다음에 이재명 정부에서 초대 총리를 합니다. ◆ 김종혁> 김영호 의원 그 표현이 너무 재미있어. 제가 무슨 천장에 붙어서 잡니까? 제 어깨에 날개가 달려 있습니까? 제가 왜 박쥐입니까?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오늘의 주제 치매입니다. 50대 이상 성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1위가 치매라고 하는데 그래서 이 시간에는 치매의 공포에서 벗어나 해방을 외치시는 분, 대한민국의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 ◇ 박재홍> 우리 또 묵인희 교수님이 서울대 의대 교수님이신데 한판승부의 찐 팬이시고 또 정옥임 의원 팬이셔서, 우리 정옥임 의원님 어떤 부분이 이렇게 좋으신 거예요?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저는 그래서 대통령은 그런 부분을 갖다가 행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그다음에 우리 국가 운영의 전체적인 이런 무한 책임을 지는 분으로서 그런 부분까지 좀 뼈아프게 느끼시지 않았나. 그렇게 해서 의원 분들이 결합해서 거기서 정말 많은 검찰들의 그러한 정말 불법적인 역사적으로 용납해서는 안 되는 이러한 사실들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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