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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같이, 작업은 따로! 각방 넘어 '각채' 쓰는 예술가 부부가 사는 법|사진작가 남편과 광고 마케팅 아내의 나무 한 그루 베지 않은 자연 친화 고래집|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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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혼자 지낼 마지막 집. 고민하다 아파트 대신 30평 주택으로 이사왔는데|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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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책임진다는 게 공포입니다" 내 한 몸 건사하기도 벅찬 저성장 시대. 2030이 말하는 진짜 '생존'의 무게|평범해지고 싶은 세계 청년들|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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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창문만 28개가 있는 1961년 지어진 성북동 대저택, 회장님이 지은 집을 샀더니|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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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와서 살겠다니까 장인어른이 바로 쫓아왔다. 아이 둘 데리고 대한민국 최고 오지 마을에 살기로 결심한 이유|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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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도 말릴 수 없었다|세 자매가 집 한 채 씩 짓고 서로의 실버타운이 되어주기로 한 이유|세 자매가 모여사는 집|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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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도 아내를 살릴 수 없었지만, 잘 지은 건강한 집 하나가 그녀를 살렸다. 죽음을 앞두고 내려온 고향에서 맞은 해피엔딩 |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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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하룻밤에 음주운전 320건 적발됐다. 전국에서 불시에 시작한 음주단속 현장 가봤더니|#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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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kg 대박 수확. 갓 잡은 싱싱한 수산물로 차려낸 바다 밥상|한 번 들어가면 전복부터 소라까지 싹쓸이해온다는 경주 해녀들|어머니 뒤를 이에 해녀가 된 딸|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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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끄고 집 앞 계곡으로! 어릴 적 여름방학 느낌 그대로 노는 어른들|돌 구워 감자 익히고 계곡 천렵하는 레전드 시골 여름방학 모음|한국기행|#골라듄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