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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타율이 2할3푼8리. ML 67홈런 진짜 1라운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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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내년 우승 목표‥'고래군단'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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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절단' 딛고 나선 트라이아웃 무대.. 27살 박명헌의 마지막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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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 시작한 '고래군단'‥"내년에는 우승" (2026.10.02/뉴스데스크/울산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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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김지우 확정, 그 다음이 진짜 관전포인트 — 2027 KBO 드래프트 1라운드 티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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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끝내기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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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만족스러운 신인드래프트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스카우팅 리포트 [위즈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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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절단 사고' 이겨내고 다시 잡은 야구공..."후회는 없습니다" 박명헌의 마지막 도전 / 스포츠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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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도 나섰다…KBO에 도전장 내민 선수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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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67홈런 타자가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