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마치 영입과 같은’ 박승규 업그레이드, 위기의 삼성이 버티는 원동력 주축 타자 중 르윈 디아즈(40), 최형우(43), 김지찬(25)만 엔트리 말소 없이 자리를 지켰다.
- KT 김현수, 통산 2600안타 고지 점령…최형우·손아섭 이어 역대 3번째 KBO리그에서 통산 2600안타를 달성한 것은 김현수가 최형우(삼성), 손아섭(두산 베어스)에 이어 역대 3번째다. 2006년 육성선수로 두산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현수는
- 아홉수 넘고 달성한 ‘2600안타’…멈추지 않는 타격기계, 김현수의 활약상 [SD 수원 스타] 이 안타로 손아섭(38·두산 베어스), 최형우(43·삼성)에 이어 2600안타 고지를 밟은 역대 3번째 선수가 됐다. KT는 3회말에 2점을
- ‘대박’은 있는데, ‘괜히 샀다’는 없다…FA 이적생 7인 중간점검 최원준(29), 김현수(38), 한승택(32·이상 KT 위즈), 강백호(27·한화 이글스), 박찬호(31·두산 베어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김범수(31·KIA 타이거즈)
- '155km 데뷔승' 인천의 밤 수놓은 SSG의 투타 완벽 승리 최형우(삼성)에 이은 역대 두 번째 기록이자, 만 39세 4개월 18일 만에 달성하며 최연소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