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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통하는 준비위' 본격 가동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아래 통하는 위원회)'가 11일 공식 출범했다. 통하는 위원회는 이날 내포신도시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위원 위촉식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민선9기 4년의 도정
-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충남 얼굴 바꾸겠다… 천안종축장에 글로벌 기업 유치"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천안종축장 부지를 국가 첨단산업단지로 재편하고 글로벌 대기업을 유치해 충남의 얼굴을 완전히 바꾸겠다”고 선언했다.보훈 예우 강화와 청년 정책 혁신, 지역 산업 지형 재편을 세 축으로 삼아 도정 전반에 대대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
-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현직 이재관 국회의원 선임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원장에 이재관 국회의원을 선임됐다. 박 당선인은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박 당선인은 "중앙 정부의 문제"라며 선을 그었다. 박수현 당선인은 8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정 공백 없는 인수를 위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며
-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인수위 현판식…민선 9기 설계 착수 재판매 및 DB 금지]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이 220만 도민의 삶을 새롭게 바꿀 민선 9기 도정 설계도 작성에 착수했습니다.
-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서산·태안서 첫 타운홀 미팅…지역 현안 청취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도민과 통(通)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의 첫 일정으로 서산시와 태안군을 찾아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박 당선인은 16일부터 25일까지 도내 권역별 8차례에 걸쳐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며 취임 전 220만 도민과 직접 만나 도정 운영
-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대통령 발언, 행정통합 의지 꺾은 것 아냐" "민선 9기 도정 최대 현안은 AI 대전환…충남이 선도적 역할해야"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촬영 이은파 기자][촬영 이은파 기자]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오늘(10일) 충남·대전
-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31일 일정 ▲박수현 충남지사 -폭염 대비 현장 점검(9:00 당진) 박수현 충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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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지사 "지천댐 건설 결정 정부에 청양·부여 지원 요구할 것"
"정부 결정 존중하지만 지역발전 방안 함께 제시돼야" 지천댐 건설과 관련해 기자간담회 하는 박수현 충남지사[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도 제공.
-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16일 일정 ▲박수현 충남지사 -충청남도 중형급 응급의료 전용 헬기 출범 기념식(11:00 단국대) -충남홍보대사 위촉식(13:30 접견실) -2026년 노사간담회(17:00 노동조합사무실) 박수현 충남지사.
- '2028년 개원' 충남 내포어린이병원 운영 단국대병원이 맡는다 박수현 도지사 "지역 의료 여건 이해와 최고 수준의 전문성 갖춰" 기자회견 하는 박수현 충남지사[촬영 이은파 기자][촬영 이은파 기자] 충남 내포신도시 종합의료시설 1단계 사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