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네카오 'AI 수익화' 시점 변했다...네이버는 시작, 카카오는 내년
카카오는 성급한 수익화보다 안정적이고 연결성 있는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에 방점을 두면서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6일 올 2분기 같은 날 정신아 카카오 대표도 “현재 카카오의 AI 전략 방향성과 실행 속도를 고려했을 때 올해 말까지 AI 대중화의 기반이 마련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익화를 시작할 수 있을 것”
zdnet.co.kr · 2026.08.07
-
샘 알트먼 방한 연기…오픈AI "불가피한 개인 사정"
구체적인 사유와 추후 방한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애초 계획에 따르면 알트먼 CEO는 오는 14일 밤 입국한 뒤 다음 날인 15일 하루 동안 카카오와 삼성전자, 네이버 등 국내 주요 우선 이날 오전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정신아 대표를 만나 카카오톡 기반 챗GPT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었다.
zdnet.co.kr · 2026.06.12
-
삼립 포켓몬빵, 50여일 만에 1000만 봉 판매
이상해꽃과 리자몽 디자인으로 출시된 띠부씰북은 카카오, 네이버, 크림 등 판매 채널에서 예약 판매 시작 1분 만에 마감됐다.삼립은 포켓몬빵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 3종을 추가 출시했다
zdnet.co.kr · 2026.07.01
-
6대 플랫폼사 보안 투자 확대…쿠팡 '유출 오점' 속 빛바랜 1위
[지디넷코리아]6대 플랫폼(네이버, 쿠팡, 카카오, 비바리퍼블리카, 당근마켓, 우아한형제들) 기업 모두 2024년 대비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을 늘렸다. 쿠팡 다음으로 보안 전담 인력이 많은 네이버(154명)보다 2배나 많은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다만 전체 IT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비바리퍼블리카가 9.9%
zdnet.co.kr · 2026.07.18
-
구글·메타·네카오 등, 불법 촬영된 이미지 기술적 차단 의무화
구글, 엑스, 메타 등 글로벌 기업과 네이버, 카카오 등 한국 기업 등 사전 조치 의무사업자 약 80개사는 이용자가 게시하려는 정보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불법 촬영물 등으로
zdnet.co.kr · 2026.06.11
-
"본품 또 사지 말고 리필 어때요"...로레알, 리필 캠페인 진행
[지디넷코리아]로레알코리아가 세계 리필의 날을 맞아 쿠팡, 카카오, 네이버, 올리브영 등 국내 주요 유통 플랫폼과 손잡고 리필 제품 확산에 나선다.
zdnet.co.kr · 2026.06.16
-
[AI는 지금] 샘 알트먼, 8개월 만에 재방한…'AI 동맹 확장'
최근 경쟁사인 앤트로픽이 한국 지사 운영을 공식화한 가운데 카카오와 삼성전자,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을 만나며 협력 관계를 한층 구체화하기 위한 행보로 읽힌다.11일 업계에 정신아 카카오 대표를 만날 예정이다.
zdnet.co.kr · 2026.06.11
-
"뭐가 맞고 틀린건데”...플랫폼 기업들, 허위조작정보 판단 책임에 '난감'
[지디넷코리아]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 의무 사업자로 네이버와 카카오, 구글, 메타, 틱톡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이 지정되면서 해당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반대로 삭제 적극적인 차단 조치에 나설 경우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따라 네이버
zdnet.co.kr · 2026.07.09
-
'단비뉴스'도 넘은 IFCN 문턱... 기성 언론사에겐 '높은 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아래 방미통위)에서 이 법(제44조의16)에 따라 네이버, 카카오, 구글 같은 국내외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플랫폼)가 허위정보에 대한 사실확인(팩트체크)
www.ohmynews.com · 2026.07.22
-
가짜뉴스법 대상에 네카오·구글·메타·엑스·틱톡 등 8곳 지정
이의가 없다면 해당 회사가 불법정보와 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 의무를 갖게 된다.신영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국내 사업자로 네이버 , 카카오, 네이트, 디씨인사이드와, 해외 사업자는 구글, 메타, 엑스(X), 틱톡 등이 관련 법에 따라 해당 사업자로 판단돼 현재 규제 대상으로 지정 통보가 이뤄졌다”고 밝혔다.관련
zdnet.co.kr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