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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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반문하고 스스로 답하기
월요일은 휴일이었고 화요일은 학교 대체휴일이라 연속 4일을 쉬었다. 남편도 하루 휴가를 내고 짧은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아이가 내 품을 떠나 한국에서 대학생활을 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 오래전부터 막연히 ‘어떻게 하지?’
blog.naver.com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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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만 오랜만인 것 같지 않은 친구
스케줄을 맞추다 보니 무슨 비즈니스맨이라도 되는 듯이 호텔 조식모임.ㅎㅎ 국민학교 3학년부터 5학년까지 동네에서 같은 학교 다녔으니 55년된 친구. 그 긴 세월동안 15년전 미국에서 한 번, 5년전쯤 한국에서 한 번 만났으니 오늘이 딱 세 번째. 50대 초반에 40년만에 만났을 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잠시도 쉬지 않고 이야기꽃을
blog.naver.com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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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보르도 와인학교에 가다 #2 디켄팅, 내추럴와이너리 견학
나이 30 먹고 학교 넥타이 하고 교복 느낌으로 입으니까 괜히 이상했다... 선생님의 디켄팅 시범 와인을 눕혀서 따는건 처음이여서 어려웠다. 한국에서 본 와인들이여서 괜히 더 들떴던... 이 날 맛 본 와인들인데 다들 내추럴와인 좋아해서 내가 다 뿌듯했다. 주중엔 간단하게 먹는다.
blog.naver.com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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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조기유학 기숙사 vs 홈스테이 [top 50 학교 리스트 포함]
한국에서 다시 돌아왔고, 또 한국으로 11월에 나갈 계획입니다. 하루를 48시간처럼 살고 있지만, 조금씩 체계가 잡혀가는 업무라 그렇게 힘들지는 않습니다. 이번 9월 행사 부산에서 뵈었던 조기유학 상담 이후, 어머님께서 하나씩 학교를 차근차근 알아보고 싶은데 학교 결정전에 참고할 내용들 알려주시면 공부하시고, 11월에 상담하면서 학교를
blog.naver.com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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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부부께
미국에서 유학중인 손녀가 방학을 맞아 한국에서 지내다가 새학년을 맞아 학교 기숙사로 돌아갔다. 돌아간 채림이가 제 방에 두고 간 편지.
blog.naver.com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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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제 학교 첫 달, 엄마의 솔직 후기
멕시코 국제 학교 처음 보낸 엄마의 솔직 후기 2012년 멕시코에 첫 발을 내디뎠었다. 한국에서 지구 반 바퀴.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벅과, KFC가 없는 여유가 넘치는 인구 10만의 작은 동네였다. 큰 아이 24개월 때였다.
blog.naver.com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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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교환학생의 버킷리스트
더 적극적이지 못한 것 더 다양한 친구를 사귈 걸 학교 밖/지역 행사에도 참여해 볼 걸 2. 더 기록하지 못한 것 3. 작은 일에도 겁을 먹은 것 두 가지다. 한국에서 지낼 때는 사람에 대한 갈증이 있는 편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되고 싶.......
blog.naver.com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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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외국인 친구와 서울투어 (국립중앙박물관, 한강 해치카 등)
한국에서 이 친구를 만나게 된 게 너무 기쁘고 감격스러웠던 지난 8월의 이야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파일럿 학교 졸업을 위해 독일에서 캐나다에 왔던 친구인데 같은 숙소 위층과 아래층에 머물며 친해졌습니다.
blog.naver.com ·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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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 외국인유학생 출입국관리(비자) 오리엔테이션 안내
세현행정사사무소는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반드시 유의하셔야 할 출입국관리 법령과 학교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출입국 실무 절차를 쉽고 명확하게
blog.naver.com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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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타우랑가 유학 박람회 준비 학교 교장단 모임
타우랑가 유학원과 올해 한국 방문하시는 25개 학교. (35분의 대규모 교장단이 함께 한국 찾아갑니다) 모여서 사전 준비와 행사 스케줄 등을 종합 점검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영상을 준비해서 우리 유학 박람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9월 한국에서 열리는 뉴질랜드 타우랑가 유학 박람회에 가시는 타우.......
blog.naver.com ·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