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126년 서울에 겸재의 금강산이…AI와 그린 미래 ‘도시산수도’
열차가 다니는 철로는 한국 전통 목조 건물을 장식하는 단청(丹靑) 색이다. 도시 곳곳엔 겸재 정선(1676∼1759)이 금강산을 그린 ‘금강내산(金剛內山)’의 봉우리와 계곡이 펼쳐져 있다.이 작품은 14∼16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 전시된 미디어아트 ‘
www.donga.com · 2026.07.19
-
[다시 대한민국] 커버 댄스는 물론 춤도 자동으로…케이팝 사랑에 빠진 멕시코
최형규 기자가 멕시코 거리로 나가봤습니다.【 기자 】 우리 축구대표팀이 두 경기를 치른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의 상징 과달라하라 대성당 앞에서 K팝 공연이 한창입니다. 아이돌 그룹 에스파의 춤을 따라 추는 이 커버 댄스 그룹은 한국 아이돌과 K팝을 향한 사랑으로 뭉쳤습니다.▶ 인터뷰 : 코우 / '선셋 댄스 크루' 리더- "저희는 K팝을 정말 좋아해요
www.mbn.co.kr · 2026.06.21
-
[다시 대한민국] 커버 댄스는 물론 춤도 자동으로…케이팝 사랑에 빠진 멕시코
최형규 기자가 멕시코 거리로 나가봤습니다.【 기자 】 우리 축구대표팀이 두 경기를 치른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의 상징 과달라하라 대성당 앞에서 K팝 공연이 한창입니다. 아이돌 그룹 에스파의 춤을 따라 추는 이 커버 댄스 그룹은 한국 아이돌과 K팝을 향한 사랑으로 뭉쳤습니다.▶ 인터뷰 : 코우 / '선셋 댄스 크루' 리더- "저희는 K팝을 정말 좋아해요
www.mbn.co.kr · 2026.06.21
-
'홍명보호' 찍은 불법 드론…미국 월드컵 경기장도 '비상'
한국 축구대표팀 월드컵 훈련장에서 '드론 출현' 소동이 벌어진 가운데, 공동 개최국인 미국 역시 경기장 주변 드론 비행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현지 시각 17일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11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내 월드컵 개최 도시 11곳 가운데 8곳의 경기장 주변 비행금지구역에서
www.mbn.co.kr · 2026.06.18
-
환희로 물든 광화문광장…최대 1만8천명 모여 "대~한민국!"
오늘(12일)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가 시작되면서 시민들도 저마다의 응원전을 벌였습니다.경기 시작 전 애국가가 울려퍼지자 광화문에 모인 시민들은 대형 태극기를 곳곳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 앞엔 응원단의 '붉은 물결'로 가득 찼습니다.대한축구협회와 KT, 붉은악마는 최대 6천명이 자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오후 1시 기준 서울시 실시간 도시
www.mbn.co.kr · 2026.06.12
-
세계유산위원회, 함안에서 세계유산과 전통문화 매력 만끽
저녁에는 아름다운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함안 낙화놀이를 관람하며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체험했다.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에게 함안의 소중한 세계유산과 전통문화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세계유산 도시
www.nocutnews.co.kr · 2026.07.28
-
지한파 꿈나무들 “韓-세계 잇는 가교될 것”
전공이 각기 다른 학생 46명이 전원 유창한 한국어로 소통하고 있었던 것이다.이들은 외교부가 개최한 ‘제7차 차세대 한국 전문가 연구모임’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다. 도시 설계를 전공하는 테떼 파트리샤 에닌 지기 씨(26·가나)는 호탕한 목소리로 “한국의 우수 정책을 가나에 도입할 방안을 많이 고민하는데 동기
www.donga.com · 2026.07.09
-
뚜레쥬르, 몽골 울란곰에 새 매장 열어…"한국 브랜드 첫 진출"
[지디넷코리아]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몽골 서북부 거점 도시 울란곰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지역 중심 상권이 형성돼 있으며 인근 소비 수요가 모이는 거점으로 꼽힌다.CJ푸드빌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한국 브랜드 중 처음으로 울란곰에 진출했다.
zdnet.co.kr · 2026.07.13
-
베네수엘라 39초 간격 7.2-7.5 강진… “5개 도시가 무너졌다”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해 북부 라과이라, 마라카이, 산펠리페, 발렌시아 등 최소 5개 도시가 사실상 도시 마비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 25일 CNN 등에 따르면 이번 강진으로 최소 또 베네수엘라의 국내총생산(GDP)이 1∼5% 감소할 수 있다고도 내다봤다. 70여 명으로 알려진 한국 교민의 피해는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www.donga.com · 2026.06.25
-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해 북부 라과이라, 마라카이, 산펠리페, 발렌시아 등 최소 5개 도시가 사실상 도시 마비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25일 CNN 등에 따르면 이번 강진으로 최소 164명이 약 70여 명으로 알려진 한국 교민의 피해는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다.올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강제 축출됐고, 오랜 경제난과 치안 불안으로 원활한 구조
www.donga.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