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날씨] 강원 태백·평창 한파주의보…내일 아침 전국 '가을 추위'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낮에도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가을 외투가 필요한 날씨였습니다. 서울은 낮 기온 20.7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6도가량 기온이 크게 내려갔는데요. 일상이 시작되는 내일 아침에도 가을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강원도 태백과 평창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 내일 아침 10도가량 ‘뚝’ 내륙 한파주의보…주말 비엔 태풍 ‘참피’ 변수 [내일 날씨] 내일(22일)은 아침 기온이 21일보다 10도가량 떨어지면서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는 영하권에 드는 곳이 있겠다. 추위는 오래가지 않겠다. 주말에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고, 북상 중인 제30호 태풍 ‘참피’의 진로가 비의 구역과 시점을 좌우할 변수다. 21일 기상청에 따르
- "한파주의보도 못 막아"…광주 광산구 광장 메운 KIA 열기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한파주의보 정도로 KIA 팬들을 막을 순 없죠."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응원전이 열린 이날 잔디광장은 한파주의보 속에서도 열기로 가득했다.
-
[이시각헤드라인] 10월 28일 뉴스센터
■한파주의보 해제…낮에도 평년보다 쌀쌀■ 한파특보는 전부 해제됐지만, 낮에도 예년보다 많게는 5도가량 낮아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
[이시각헤드라인] 10월 28일 뉴스현장
■한파주의보 해제…낮에도 평년보다 쌀쌀■ 한파특보는 전부 해제됐지만, 낮에도 예년보다 많게는 5도 가량 낮아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
[이시각헤드라인] 10월 21일 뉴스리뷰
■밤사이 기온 '뚝'…내일 전국 대부분 한파주의보■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 북반구 '절절', 남반구는 '오들오들'...겨울 초입 칠레에 한파주의보 칠레는 겨울[인포바에 캡처. 연합뉴스][인포바에 캡처. 연합뉴스] 북반구는 절절 끓고 있지만 겨울 초입에 있는 남반구는 맹추위로 떨고 있습니다. 칠레 기상청은 현지시간 22일 고기압 영향으로 수도 산티아고가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나를 비롯해 발파라이소, 오이긴스, 마울레, 뉴블레, 비오비오
- "안방 광주서 반격"…KIA 2차전 패배에도 자리지킨 팬들(종합) 한파주의보 속에서도 KIA 타이거즈 시민 공동응원전을 찾은 팬들은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잡힐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응원봉을 두드렸다.
- 10월 6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밤사이 기온 '뚝'…강원 첫 한파주의보 밤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 곳곳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5도가량 떨어졌습니다.
← 이전
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