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사라져서 아름다운 경하에게 어제 사과 한 상자를 보냈는데 벌써 도착했다고 전화를 했다. ㅎㅎ사랑하는내조카가 늘 행복하기를 바란다. *사라져서 아름다운 소록도와 고흥이 나오는 책. 이승원 작가는 글을 참 잘 쓴다. 내 마음에 쏙 드네. 감성이 서로 통한다고 할까. 결이 비슷함을 느낀다.
-
용인가구단지 분위기 좋은 가구매장 추천
주말에 시간이 나면 커피 한 잔 사 들고 가구점에 들르곤 해요. 그중 자주 가는 곳이 디자인지베예요. 처음에는 구경만 하던 곳이었어요. 조금 더 쓰자며 미뤘지만 매일 사용하는 가구라 불편함을 계속 참.......
-
가을 경주 여행 소노캄 경주 숙소 추천
너무 마음에 들어 11월 말 단풍 시즌에 한 번 더 예약해 뒀는데, 그때 쿠폰을 겹쳐 할인받은 방법도 중간에 담아 두었어요. 라운지 주차장은 지하에 있었어요. 차를 세우고 들어서면 바로 지하 1층인데, 서재 라운지와 굿앤굿즈 마트, 웰니스 풀앤스파가 한 층에 모여 있어 동선이 참 편하더라고요.
-
오늘의 ‘디카시(詩)’ 작품 (81), 꽃 양귀비
사람도 꽃에게 “참 예쁘다”는 말을 한 번쯤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
-
해물파전 레시피 오징어 넣은 쪽파요리
해물파전 레시피 쪽파요리 오징어해물파전 레시피 날씨가 참 좋네요. 그러면서 올해부터는 한 가지 고민이 생겼는데요. 축제장이 똥썹이 학교 길목에 있어 등하교를 시켜주려고 하면 그곳을 지나가야 할 것 같은데..
-
그림 초보도 이렇게 만들 수 있는 놀라운 세상(feat. 일월오봉도)
크기가 고정되지 않으니 단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는데 이럴 때는 참 답답했지요. 세월이 흘러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
얼린 냉동 옥수수 삶는법 전자렌지 찌는법
삶는법 냉동 옥수수 삶는법 냉동 옥수수 찌는법 냉동 옥수수 전자렌지 찌는법 여름에 옥수수 잔뜩 챙겨주시면 다 삶아서 소분해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출출할 때 간식으로 꺼내 먹으면 참 고소하고 쫀득한 옥수수는 한 번 쪄두면 간식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오늘은 냉동옥수수 삶는법과 냉동옥수수 찌는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
"아 토할 거 같아" 나는솔로 34기 현숙 멀미 트리거 영자 급정리 나는solo 277화 심장을 도려내는 영철 질투 찌릿 예고 재밌는 예능 다시보기
나는솔로 34기 영철이 데이트 중 계속해서 오바하는 장면이 포착돼 참 여러모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러하다, 세 사람의 식사 데이트 후 카페를 가기 위해서 다시 차에 올라탔는데 곧바로 다시 하품이 올라오면서 현숙의 멀미가 도지기 시작하는데 삿리 이번에는 식사를 한 직후이기 때문에
-
FC 바르셀로나샵 방문, 코비 유니폼과 캄노우 잔디 기념품
축구와 농구, 다양한 민소매 제품 민소매 트레이닝복을 참 좋아해서 한 눈에 들어왔는데, 뭔가 좀 다르다 싶더니 농구 유니폼이었습니다ㅎㅎ 빨강·파랑 줄무늬 농구 유니폼 옆에서 빨간색
-
2027년부터 함께 할 5년 일기장
육아를 하다 보니 사실상 저의 일상이라는 건 없어진지 오래고ㅋㅋㅋㅋㅋ 결국 일상 기록이 곧 육아 기록이더라고요 육아 기록은 정말 한 해 한 해 넘어갈 때마다 변화가 크기에... 5년 5년 일기장도 종류가 참 다양하더라고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