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태국 정박 중인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착륙하는 헬기 2일(현지 시간) 태국 촌부리주 램차방항에 정박 중인 미 해군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함에 헬리콥터 한 대가 착륙하고 있다.
- 항모의 꿀맛 같은 휴가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이 2일 태국 파타야의 람차방 인근에 도착한 모습.
- 이란전쟁 7개월 만에… 태국서 휴가 맞은 링컨 항모 2일 태국 촌부리주 램차방 항구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항공모함 ‘USS에이브러햄링컨’호의 갑판 위로 헬리콥터 한 대가 착륙하고 있다.
- 미군 최강 항모, 286일 작전 마치자 온통 '녹투성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286일간 역대 최장 해상 작전 및 체류 기록을 세운 미국 해군의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태국에 입항했다. 2일(현지시간) 링컨함이 휴식과 정비를 위해 태국
- 트럼프 "이란과 합의냐 공격이냐 결단할 때"…이란 "외교 가능성 열려" 미국은 세 번째 항공모함 전단을 포함한
- 미 중부사령관, 'USS 링컨호 정신건강 문제' 인정…장기 중동 배치 논란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이란과의 전쟁을 지휘하는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사령관 브래드 쿠퍼 해군 대장이 장기간 중동에 배치된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 쿠퍼 사령관은 16일(현지시간) 엑스(X)에 올린 성명을 통해 최근 링컨호를 방문한 사실을 언급하며 "미 해군이 현재 운용 중인 11척의 항공모함 가운데 링컨호의 정신건강 관련 사례는
-
“지옥서 돌아왔나”…286일 작전에 넝마가 된 美링컨함
이란전쟁 발발 이후 286일 간의 역대 최장 해상 체류 기록을 세운 미 해군의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2일(현지시간) 휴식과 정비를 위해 태국 람차방항에 입항한 가운데, 항공모함의 그러면서 “지옥에 다녀온 것처럼 보였다”고 비유했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그간 녹이 슨 항공모함 외관에 민감하게 반응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 “바다 생활 250일, 눈 뜨고 싶지 않다”…美 항모 승조원 정신건강 '빨간불' 이란전 장기화로 바다 위 고립이 이어지면서 중동에 투입된 미 항공모함 승조원들의 정신건강이 한계치에 다다랐다. 해상으로 투신을 시도하는 등 현장의 위기감이 극에 달하자 미 군당국의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 중동 작전에 투입 중인 항공모함
- 美 항모 루즈벨트함, 16일 日요코스카 기항…"휴식·보급 목적"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중동으로 향하고 있는 미국 해군의 항공모함 USS 시어도어 루즈벨트함이 오는 16일 일본 요코스카(横須賀) 기지에 기항할 예정이다. 15일 산케이신문에
- 美 핵추진 항모 드론 불법 촬영한 中 유학생, 2심도 실형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미국 해군 핵 추진 항공모함 등을 드론으로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유학생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