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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그러니까 그분이 부산 지역구임에도 불구하고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 이재오> 그건 정치적 능력이 없으니까 그런 거고. ◇ 박재홍> 근데 어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저희 방송 나와서 부산 북갑 도왔던 의원들은 제명해야 된다고 홍준표 전 시장이.
◆ 박지원> 홍준표.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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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이걸 지금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임명을 하면, 임명을 안 하면 각자 문제가 생깁니다. 그렇다면 과거에 김명수 대법원장 같은 처신을 해야 이게 정치를 안 하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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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성태> 부산 북갑에 나왔던.
◆ 박정훈> 한동훈 후보와 같이 싸웠던 우리 당의 후보였죠 그분은 몇 퍼센트를 받았죠? 15% 받았습니다. 보수의 민심은 한동훈 당신이 보수를 재건하라, 이런 당시 부산 유권자들의 명령이었습니다. 진보 쪽에서 찍어주어서 당선된 게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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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이동형> 부산 북구죠.
◇ 박재홍> 부산 북구. 이 부분을 면밀하게 민주당이 분석을 해야 될 것 같은데.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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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되는 걸 저지하긴 어렵더라도 국민들을 향해서 그러면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된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고 그걸 가지고 국민을 설득하고 여당을 압박하는 그런 어떤 역할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정치의 온상인 정당의 시스템이나 정당의 목표가 조금 더 변화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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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그러니까 소청하려면 선거가 끝난 지 14일 만에 해야 된다 그래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건데, 그래도 의원들 의견을 들어야죠. 그러니까 올바른 논의 구조로 흘러가게끔 국회에서 우리가 논의를 해야 되는데, 혼자 재선거 주장하고 막 이러면 논의가 제대로 굴러가겠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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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리고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에 대한 그런 실언을 해서 지금 제소가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박순봉> 아마 그거는 좀 보긴 해야 될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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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대한민국' 하나원, 새로고침을 시작하다
과거처럼 "통일은 당연히 해야 한다"는 당위만 강조해서는 설득하기 어렵다. 통일이 국가뿐 아니라 개인의 일자리와 경제, 삶에 어떤 이익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부산 사람이든 평양 사람이든 모두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다. '북향민'이라는 말에도 바로 그런 뜻이 담겨 있다. 오늘, 바로 그런 사소한 생각을 조금 더 해주셨으면 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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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그래서 지금 대통령의 메시지나 정청래 대표의 메시지가 아니라 당장 다음에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훨씬 더 많이 하고 있고요.
◆ 서민선> 근데 민주당 내에서 지금 말씀하신 그 기류가 굉장히 강하고 지금 당원들의 당심이라고 해야 되나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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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러니까 이제 중요한 건 호남, 서울, 경기를 이제 해야 되는 건데 유심히 보면 대도시 그쪽은 정청래 후보가 좀 강한 듯해요. 그냥 상징적 의미 정도인데 당대표를 내주게 될 경우에 그에 대한 견제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심리가 또 복잡하게 깔려 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