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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낙마 확률 올라갔다, 광주 중수청장 또 큰거폭로.. 대통령 비서실장에 유시민 파격 제안설 (조희대 잡았다, 김용민 취조 같은 질의 기조실장 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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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잘 못 건든 노영희 대망신, 박은정 남편 등판 두마디로 제압.. 위기의 김민석 지지율 9% 한자리수 급락 VS 정청래 10% 폭등했다 (방금 석대표 수사 착수, 고소인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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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정도로 빤 친석계 멘붕, 김지용 낙마위기, 광주 중수청장 큰거 터트렸다 (김민티 잼통 동반 지지율 하락, 멘붕 온 친석계들 결국 김민티 탓 시작.. d-day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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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로 다음날 박현광 울컥한 이유.. 의외의 장윤선 1승, 이상호 의문의 1패 (정청래와 통화한 최강욱 전언 "청대표가 꼭 전해 달래요, 잼통과 만찬 진실은요"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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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석계 멘붕, 지용이에게 보낸 한동훈 페북 편지 등장, 판 엎어진 민주당 내부 "김지용 반대" 늘어나자, 박지원 폴짝 '뽕망치로 머릴' 대역린 (첫 짤림 발생했다, 문희정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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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예고] 행운이, 기적 중에 기적이 일어난 8일간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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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다, 석대표 수사 착수, 26일 고소인 조사.. 오윤혜X강성범 사고쳤다, 남편지킨 박은정 팩폭 (김지용 낙마위기, 정곡찌른 박은정 "이의제기서 내놔봐", 없으면 통과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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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찐 지지율 15% 또 최저치 경신.. 김지용 어쩌나, 인사청문회 통과 못한다, 당한 증언자 등장, 해명 불가 (윤서방파들에게서 들은 중수청, 최강욱 박은정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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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압도적 1위, 친석계들은 꼴찌 다툼.. 돌아온 정성호 예상대로 역린건든 궤변, 뭐길래? 권리당원들 대분노, 또 지지율 -10% 가겠네 (마침내 잼통 변호인 김필성 대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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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석계 멘붕, 명청회동 4시간 역대최고, 혹시 법무부 장관 정청래? 지지층의 하마평.. 김민티 지지율 -10% 또 빠지겠네, 강수영 최악 궤변, 코어층 전부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