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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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정리
한묘련 경영주 대덕화 보살 칠복해탈의 전생인연 가련 김수연, 김수연의 조카 남, 녀, 어머니 임제 허탕 삼성 일휴 칠복 해탈 공중 휴경 공양주 동자 절강아지 반야 접수 허수경 메인
blog.naver.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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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의 나날
허수경 박하의 나날이었네, 그렇지 않았니? 나는 나에게 물어본다 봄 가고 여름 오더니 박하의 나날이 지고 누런 호박의 나날이 차오르네 그렇지 않니? 그렇지 않았니?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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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버릴 것들을 향한 사랑 854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제목만 보고 눈물이 흐른 적이 있었다 그 후로 한동안 비둘기만 보면 허수경 시인이 생각났다 그리고, ‘가버릴 것들을 향한 사랑’이라니… 260208
blog.naver.com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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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오늘] 나의 지나간 시절의 편지들....
. - 허수경, '고마웠다, 그 생애의 어떤 시간' 중에서
blog.naver.com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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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지성사 시집/ 시 산문집/나무 이름 (2)
외 시 사랑에 빠지다/천양희 장석남 시처럼 살고 싶다 /문경화 나는 시인이다 /이재훈 고흐 씨 시 읽어 줄까요/ 이운진 내게 왔던 그 모든 당신/안도현 가기전에 쓰는 시들 말들 /허수경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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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혼자 가는 먼 집 / 허수경 당신……, 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그래서 불러봅니다 킥킥거리며 한때 적요로움의 울음이 있었던 때, 한 슬픔이 문을 닫으면 또 한 슬픔이 문을 여는 것을
blog.naver.com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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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 허수경
죽은 이들 봄 무렵이면 돌아와 혼자 들판을 걷다 새로 돋은 작은 풀의 몸을 만지면서 죽은 이들의 눈동자 자꾸자꾸 풀의 푸른 피부 속으로 들어가다 마치 숲이 커다란 눈동자 하나가 되어 그 눈동자 커다란 검은 호수가 되어 검은 호수가 작은 풀끝이 되어 나를 자구 바라보고 있는데 내버려 두었
blog.naver.com ·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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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경 쌤 추천] 문학동네시인선001~199 시인의 말 모음집. 내가 아직 쓰지 않은 것. 문학동네.
최승호 허수경 장석남 안도현 정끝별 문태준 장석주 곽재구 나희덕 김용택 수능특강, 수능완성에 실리고 또 실리고 교과서에 또 실리고 또 실리고.
blog.naver.com ·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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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도 토끼를 먹고 나도 토끼를 먹는다._허수경 시인과 함께
< 문장의 방문 / 허수경 > 1/2 아직 아무도 방문해보지 않는 문장의 방문을 문득 받는 시인은 얼마나 외로울까 문득 차 안에서 문득 신호등을 건너다가 문득 아침 커피를
blog.naver.com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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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도, 김남조, 김소월, 김수영 외 '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를 읽고
『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는 윤동주, 김소월, 백석, 기형도, 허수경, 브레히트 등 33인 시인의 시들을 ‘청춘’이라는 키워드로 엮은 시 필사집이다.
blog.naver.com ·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