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투표로 독재를 하는 법 그는 한 발 더 나가 이라며 히틀러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고 찬양했다. 지성의 탈을 쓴 법학이 독재자의 피 묻은 칼을 닦아주는 하수인으로 전락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 [숨어있는 세계사] 3000㎞ 떨어진 우간다에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형 동상 세운 이유는? ;엔테베 작전 '검은 히틀러' 이디 아민 1917년, 팔레스타인 지방에 '유대인의 민족적 고향'을 재건하는 걸 지원하겠다는 영국의 '밸푸어 선언' 후.......
- 루시안 프로이트[Lucian Freud]1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의 손자인 그는 1922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났지만, 아돌프 히틀러(Adolph Hitler)의 집권을 피해 1933년 가족과
- 공 지 _ 2026. 8. 13. 7시 죽은 히틀러 소환하다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의 히틀러를 지금 역사책에선 민족주의, 반유대주의, 인종주의 그리고 반공주의를 내세웠다고 기록하고 있는데요.
- 독일군이 진짜 점쟁이를 비밀무기로 사용한 이유 그리고 며칠 뒤, 실제로 히틀러 암살 폭탄 테러가 발생합니다. 놀란 나치 독일은 그를 처벌하는 대신 비밀 심리전에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총과 탱크뿐 아니라 예언과 미신까지 전쟁의 무기가 되었던 2차 세계대전의 숨겨진 이야기입니다. #2차세계대전 #독일군 #히틀러 #나치독일 #점성술 #점쟁이 #노스트라다무스 #세계사
- 유대인 공휴일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는 초자연적 현상에 매우 관심이 많았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점쟁이를 찾아갔다.
- 히틀러의 수염은 왜 저런 모양이 됐을까? #히틀러 #히틀러수염 #제1차세계대전 #독가스 #방독면 #전쟁사 #역사이야기 #세계사 #역사릴스 #알쓸역사
- 여름 휴가에서 '카르마 종살이 삶'을 끝내는 고별행사를 가졌고, '집단 무의식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음.'을 표현했다. 이 집단광기로 히틀러 등 폭군들이 계속 나타났었고요 그리고 이런 광기를 해소하려고 동물이가 사람을 제물로 받치기도 했습니다. 위 글을 쓰고나자.
- 카를 슈미트 - 유대 정신과 투쟁하는 독일 법학(1936) 첫 번째 지침은 총통(히틀러)의 저서 『나의 투쟁』에 나오는 한마디입니다. 책의 첫 번째 부분에서 몇 페이지에 걸쳐 "유대적 변증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 역전다방 258회..히틀러가 롬멜의 의견을 받아들여 북아프리카에 1개집단군 20-30만명을 투입했더라면?..이상하게 소련전선에 집착?..히틀러가 부활하면 연설이 효과가 있을까?.. 히틀러 부활 영화 히틀러가 롬멜의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소련전선을 방어태세로 일부 전환하고 북아프리카에 1개 집단군 20-30만 정도만 투입해 집중 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