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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 첫날 광주·전주 가보니…"차별 끝내자" 동상이몽 김씨와 같이 정 후보를 지지하는 당원들은 12·3 비상계엄 국면에서 보여준 그의 대응을 높이 평가했다. 정 후보를 선택했다는 A씨는 "호남을 사람에 비유하면 전북이 머리고 전남과 광주가 다리와 발인데, 다리와 발만 중시하는 것 같다"면서 "잼버리 사태 때 우리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세계적으로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최민희> 네, 분석하라는 건데 일단 숫자적으론 12 대 4 아닙니까? ◇ 박성태> 광역단체장에서. ◆ 최민희> 그래서 숫자는 이긴 거죠. 광역단체장 숫자 12 대 4 서울시 의회에서도 80 대 38 이겼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출발점이 어디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그런데 저의 경우에는 적어도 이번 사안, 올림픽 공원 사태, 또 부실하다고 표현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 부정선거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지난 6.3 지방선거가 오염됐다고 보고 그런데 지금 12:4로 나왔지만 그러면 16개 중에서 8개 이상 얻지 못하면 패배로 규정한다, 이런 게 이제 구체적으로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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