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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기쁨
그리스도인의 기쁨(습3:14-17, 요15:7-11) 기쁨이 전무한 삶을 상상해 보셨습니까?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옛 지혜자의 말입니다. 어찌해야 복낙원의 삶을 살 수 있습니까? 기쁨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순복하는 일입니다. 실낙원의 현장에 있었던 하나님.......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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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 미니 mini 핑크 블루 색상 가격 카메라 기능
아이폰 13 미니 mini 핑크 블루 색상 가격 카메라 기능 정리 아이폰은 현재 17 시리즈까지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아이폰13 시리즈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저는 아이폰16프로맥스를 쓰면서 너무 크고 무겁다는 생각에 일반형이나 프로로 살 걸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아이폰13mini를 사용하셨던 분들은 미니 모델이 사라진 것에 대해
blog.naver.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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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에 읽은 책들 / 추천도서
나로 살 결심 / 문유석 8. 날씨와 얼굴 / 이슬아 9. 꽤 낙천적인 아이 / 원소윤 10. 걷다 / 김유담 외 4인 11. 일인칭가난 / 안온 12. 기차의 꿈 / 데니스 존슨 17. 너의 나쁜 무리 / 예소연 18.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19.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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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주요 신문 기사 정리 : 돌아온 중국인 ... 외국인 소비 첫 2조원 돌파
현대 이어 롯데도 참전 -롯데백화점 더캐스트 출범, 외국인 등 K뷰티 수요 겨냥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76556 ㅇ우리 백화점에서만 살 2030 우르르 몰린다는데 -백화점 3사, 단독 입점 / 한정 상품 강화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6/06/17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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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7 vs 17프로 스펙 가격 차이 실사용 비교 후기
아이폰 17 일반 모델 스펙을 보는 순간 처음으로 멈칫했습니다. "이거... 굳이 프로 가야 하나?" 결국 가족 중 한 명은 17 일반, 저는 17 프로를 구매했고, 두 기기를 나란히 쓰면서 체감한 차이를 있는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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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양면의 조개껍데기》, 철학적이고 무해하며 외곽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는 작가의 상상력에 경의를...
(p.17) 수브다니는 바로 이러한 아더킨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수브다니가 바라는 것은 기계와 같은 피부를 같는 것, 한 걸음 나아가 녹이 슬고 싶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설은 어째서 수브다니가 그러한 바램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 연원을 살.......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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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양면의 조개껍데기》, 철학적이고 무해하며 외곽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는 작가의 상상력에 경의를...
(p.17) 수브다니는 바로 이러한 아더킨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수브다니가 바라는 것은 기계와 같은 피부를 같는 것, 한 걸음 나아가 녹이 슬고 싶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설은 어째서 수브다니가 그러한 바램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 연원을 살.......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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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협이 눈앞에, Jun 17, 2026.
해협이 눈앞에, Jun 17, 2026. (트럼프의 말이라면 검은 것을 검다고 해도 이제 믿을 수가 없다. 아무리 평생을 양아치처럼 살았다고 해도 다 늙어서까지 저렇게 살 수가 있냐?)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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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유시장에서 꽃사서 셀프부케 만들기
총 3번 꽃 살 기회가 있어서 1 일요일, 2 토요일, 3 평일 일마치고 18시30분쯤 갔었는데 1 일요일은 부케로 유명한 봄봄플라워, 진플라워만 영업하고 있었었다 (대부분 일요일휴무 3군데만 열어서 꽃이 많이 없습니당,,, 부산자유시장 3층 꽃시장 영업시간은 연중무휴 07:00~18:00 라고 하는데 안전하게 대부분의 가게가 영업을 하는 시간은 월~토 09:00~17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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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뚜막맛집
남도를 다니다 보면 전에 가본 곳도 있고 여행기에서 읽고 사진으로 봐서 눈에 익은 곳들도 있는데 17 일 수요일에는 우리가 전혀 안 가봤던 곳을 찾아다녔기에 가까운 곳에 와있는 느낌보다는 우리가 묵은 호텔에서 뚜벅이 버전으로 찾으니 14 분 걸리는데 해도 안 나고 바람도 살.......
blog.naver.com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