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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마을정원사와 '다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추진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13일 오후 마포구청 12층 중강당에서 열린 2026년 마을정원사 양성 운영 설명회 에 참석해 마을정원사 교육생들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먼저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의 교육 일정과 활동 내용이 안내됐다. 이어 이
www.newspim.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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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자동환전 '외화 저금통' 출시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토스뱅크가 소액 자동환전을 통해 달러를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외화 자산관리 기능을 확대하고 고객 편의성 강화에 나섰다. 토스뱅크는 31일 매일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환전해 달러로 적립하는 외화 저금통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www.newspim.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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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농어업인 맞춤 '우대통장' 출시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은행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농어업 경영주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맞춤형 우대통장을 출시하고, 이동점포 운영 등 현장 중심 금융서비스를 강화한다. 하나은행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농어업 경영주를 지원하기 위해 하나 농어업인 우대통장 을
www.newspim.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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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하반기 '지역밀착형 생산·포용금융' 강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NH농협금융지주는 하반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적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지역밀착금융 프로젝트 를 중심으로 금융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제3차 생산적 포용금융 특별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www.newspim.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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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용산문화재단, 시민 참여형 '비욘드 아트 클래스' 9월 개설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과 용산문화재단이 지역사회 문화예술 교육 연계를 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비욘드 아트 클래스(Beyond Art Class) 를 오는 9월 개설한다고 밝혔다. 용산문화재단 임형주 이사장 [사진=용산문
www.newspim.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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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오프라인 공략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자체 스마트폰 픽셀 등을 판매하는 구글이 미국 이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일본에 직영 매장을 열었다. 온라인 판매와 이동통신사 가전양판점을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해 온 구글이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넓히면서 일본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하는
www.newspim.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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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바이백 약발' 소멸에 반락...반도체 강세에 낙폭은 제한적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21일 닛케이주가는 반락했다. 미국과 일본의 장기금리가 다시 상승한 데다 중동 정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주력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타났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패스트리테일링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고, 장중
www.newspim.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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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마감] 4대지수 상승, 美국채 환매보다 강했던 '금·원자재' 선호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1일 중국 본토 A주 증시 4대 대표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04% 상승한 3905.20, 선전성분지수는 0.87% 오른 14094.17, 촹예반(創業板)지수는 1.43% 뛴 3545.58, 커촹50(科創50)지수는 0.04% 상승
www.newspim.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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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청년 실무교육 '커리어업' 12기 출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이 청년 대상 실무 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신한은행은 3일 서울 명동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신한 커리어업(Career-Up) 12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www.newspim.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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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전화하고, 병실엔 창문이 생겼다…KHF서 엿본 '환자 경험의 진화'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병원 예약을 도와드리겠습니다. 희망하시는 진료과를 말씀해 주세요. 휴대전화 너머에서 차분한 목소리가 들렸다. 상담원처럼 질문을 이해하고 대화를 이어갔지만 사람은 아니었다. 인공지능(AI) 상담봇이었다. 몇 걸음 떨어진 다른 전시 부스에서는 창문처럼
www.newspim.com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