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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살타] 아쉬운 헤어짐 그리고 다시 혼자。 버스 터미널에서 숙소까지의 택시비도 내주고, 인터넷도 무료, 커피와 차도 무료。도미토리 방에 묶게 됐는데 오랜만에 2층 침대 만났다。 숙소를 나서 Plaza 9 de Julio에 가서 대성당 방문。굉장히 크고 웅장하고 화려하고 엄숙한 느낌。유럽도 그렇지만 남미도 각 도시마다 성당이 꼭 있다。
- 진화랑: Hommage for Yayoi Kusama 쿠사마 야요이 2013.12.17 저니이야기 Hommage for Yayoi Kusama 쿠사마 야요이 2013.11.27 ~ 2014.01.30 경복궁역3번출구 진화랑에서 10 am ~ 6 pm 월휴관 입장 무료 Etching. 75.5x 95cm 'Panier de fruits' 2000. Screenprint. 57x 45.2cm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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