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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2 지금 우린 여기에 있습니다 8268ft 2520m 와... 높은 곳이었네요... 정말 그림같은 곳이었습니다 권사님들 몰래 한컷 남겼습니다 우리 구 목사님과 구 사모님 아주 오랫동안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도 늦은 시간이라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서도 내일 아침이 기대됩니다 저희 부부에
- 34.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2 정말 큰일날뻔 했습니다 지난 몇일간 물갈이를 해서요 이렇게 화장실에 들리지 않았더라면 ... 혹시나 식사 중이시라면 죄송합니당!!! 잠시 들린곳은 Himalayan Honey 선물가게입니다 저는 별 관심이 없어서 이곳 저곳을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사실은요 집사람이 한푼도 안줬습니다 저도
- 33.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2 룸으로 돌아와 조심스럽게 파노라마 장면을 남기던 중 저 멀리 권사님들과 장로님이 계시길래 얼른 70~200mm 렌즈를 장착하고선 누가 듣건 말건 큰 소리로 권사님... 장로님... 여기요!!!!! 이쪽이요 저쪽이요 많은 요구 상황에도 언짢은 기색없이 잘 따라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주
- 32.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2 그렇게 계속 2층에서 좋은 추억을 남겨 드리고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순간 우리 편인줄 알았습니다 중국 관광객분들이셨는데 셔터를 누르고 나서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습니다 ^^ 오늘 아침은 어떠신가요 ^^ 넵!!!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 권사님 우리 이 목사님은 아마도 사모님과
- 31.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2 어제 늦은 시간 도착한 이곳은 참으로 다시 한번 오고 싶었던 2015년 히말라야 티디 2기가 진행되었던 곳입니다 피곤할만도 한데도 아침 일찍 일어나 카메라를 집어 들고 나왔습니다 정말 바보같이 삼각대를 다른 곳에 두는 바람에 ...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그나마 이 정도라도 건
- 30.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1 다음 목적지인 Koinonia Koteshwor Church 로 가고 있습니다 격하게 환영해 주시는 이곳 분들 ^^ 함께 오시지 못한 이 권사님과 오 권사님을 위해 크게 남겨 보았습니다 기쁘시죠. 이 장로님 ^^ 헌당예배 후 단체사진입니다 또 다시 옥상으로 올라왔습니다 사실 2018년
- 29.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1 오늘의 일정은 Koinonia Banepa Church 와 (서권사님) Koinonia Koteshwor Church 의 (이 장로님, 오 권사님) 헌당예배입니다 천천히 낮은 언덕 길을 걸어 올라 갑니다 뜨거운 환영인사에 몸둘 바를 모르겠다는... 작은 면적에 3층으로 올려진 아담하고
- 28.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0 졸업식 이후 주어진 자유시간에 호텔 밖을 나가 보았습니다 이 사진은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아는 한 2018년 제 4기때와 별 바뀐것이 없는듯 합니다 여전히 공사중인데 특별히 완성된 곳은 보이질 않고 ... 다시 호텔로 돌아와 잠시 서성거리다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저녁엔 잠
- 27.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0 의외로 밋밋한 마지막 졸업식 모습들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마무리 되어 갑니다 구목사님의 은혜의 삶 로요를 마지막으로 Rector 로서 수고하신 안권사님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고 간증에 정말 열심이셨습니다 시간때문에 다 듣지 못했을 정도로요 ... .. . 이렇게 제 5기 히말라야 티디가
- 26.히말라야 Tres Dias 5기 - 11/10 즐거운 점심 식사 후 시작된 안권사님의 4th Day & Reunion 로요시간입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졸업사진을 시작으로 테이블 멤버들 사진들입니다 주변부 왜곡이 심해서 한참을 제 머릴... 죄송합니다 다음번엔 더 잘해 볼게요 죄송합니다 다음번엔 더 잘해 볼게요 2 ^^